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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 ]

흰머리 고민이세요? 흰머리를 '패션'으로 만들어준다는 헤어 디자이너

by레드프라이데이

노화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흰머리는 그리 반갑지만은 않은 손님입니다.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흰머리 때문에 자주 염색을 해줘야 하고, 이로 인해 두피의 손상도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요즘은 흰머리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많은 노년층에서 흰머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이를 오히려 '힙'의 상징이자 자신만의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할머니'라고 지칭하는 패션 그리고 인생 상담 유튜버 '밀라논나' 장명숙 씨는 짧은 흰머리로 20대보다 더욱 멋진 스타일링을 보여주며 젊은 네티즌들을 사로잡고 있으며 실버모델 김칠두, 최순화 씨, 그리고 강경화 외교부 장관 또한 멋진 흰머리를 가지고 있죠. 그러나 사실 일반인들이 흰머리에 도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먼저 흰머리를 기를 때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며, 혹은 어정쩡하게 나는 흰머리로 오히려 지저분해 보인다는 고민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있는 한 헤어 디자이너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미국 캘리포니아의 잭 마틴(Jack Martin)입니다. 그는 3년 전 한 고객이 3~4주에 한 번씩 흰머리 염색을 한다는 사연을 전해 듣고 흰머리 염색을 연구하고 시작하게 되었죠. 그리고 그는 흰머리로 염색한 결과물을 자신의 SNS에 올리고 있는데요 많은 중년 여성들의 성원을 받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과연 그는 어떤 모습으로 고객들을 변신시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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