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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 ]

'돼지가 누운 관, 알고보니…'
사회 풍자하는 섬뜩한 일러스트

by레드프라이데이

이미지의 힘은 생각보다 강렬합니다. 숫자나 그래프 등의 사실 전달, 그리고 언어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보다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죠. 그리고 이 이미지의 힘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한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폴란드 출신의 아티스트 파블 쿠친스키입니다.

그는 부정부패, 대기 오염, SNS 의존성 등 다양한 사회 문제에 관한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요. 그는 적절한 비유법, 지능적인 은유법으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일러스트 작가 중 한 명이며, 100여 개 이상의 상을 받기도 했는데요. 과연 그의 일러스트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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