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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 ]

지금 대배우를 만든 인생캐릭터와 함께 한자리로 소환한 아티스트

by레드프라이데이

한 명의 배우가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꼭 맞는 작품으로 강렬한 인상을 알리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이 배우는 그 캐릭터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리죠. 사람들은 그 배우의 이름은 몰라도 극 중 캐릭터의 이름은 알게 됩니다. 이후 다른 작품으로 얼굴을 알리며 비로소 배우의 이름이 사람들의 머릿 속에 각인되죠.

그리고 한 네덜란드의 디자이너 아르드 겔링크(Ard Gelinck)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캐릭터와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마치 이들이 서로 이야기를 하고 대화를 주고받는 듯한 이미지를 포토샵으로 만들어 낸 것이죠. 보통 캐릭터들은 젊은 날 배우들의 모습을 담고 있기에 더욱 특별해 보이기도 하네요. 과연 겔링크는 어떤 배우와 캐릭터를 소환했을까요?

#1 히스레저 - 조커

#2 호아킨 피닉스 - 조커

#3 일라이저 우드 - 프로도

#4 휴 잭맨 - 울버린

#5 에밀리아 클라크 - 대너리스 타가리엔

#6 드류 베리모어 - 거티

#7 조니 댑 - 모자장수

#8 리즈 위더스푼

#9 드웨인 존슨 - 더락

#10 줄리아 로버츠

#11 케이트 윈슬렛 - 로즈 드윗 부카더

사진 출처 : @ardgelinck /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