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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 ]

'간 떨어질 뻔!' 해변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보자마자 놀란다는 이것은?

by레드프라이데이

어렸을 때 누구나 모래성을 쌓아본 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고운 모래는 잘 붙어있지 않고 무너지기에 디테일함을 살리기가 매우 어려운데요. 그럼에도 모래로 예술을 만들어내는 아티스트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안도니 바스타리카(Andoni Bastarrika)입니다.


  

바스타리카는 단순히 시간이 남아서 재미로 모래조각품을 만든 것은 아닙니다. 그런 차원을 넘어선 '예술'의 경지에 이르렀는데요. 인내심과 의지, 그리고 예술적 감각을 동원해 멋진 작품을 만들어냅니다.


그는 보통 스페인의 북부에 있는 바스크 지방의 해변에서 조각을 만든다고 합니다. 그는 조각품을 만들기 위해 먼저 필요한 양의 모래를 모읍니다. 이후 섬세한 작업을 동원해 조각을 시작하죠. 그는 독학으로 알게 된 기술을 이용해 모래를 틀에 넣어 굳히고, 굳힌 모래에 조각을 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작품을 만든다고 하네요.


그는 주로 동물을 만드는데요.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말, 코끼리, 소 등은 물론 상어, 악어, 코뿔소 등의 동물들도 모래로 구현하고 있죠.


실제로 그의 작품을 보고 진짜 동물인줄 아는 사람들도 꽤 많이 있다고 하니 그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갑니다. 과연 그의 작품은 어떤 모습일까요? 함께 감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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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andoni_bastarrika_artista /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