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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 ]

'사진 아니고 그림이라고?' 독학으로 그림 배웠다는 극사실주의 아티스트

by레드프라이데이

최근 몇 십 년간 '개념 미술'(완성된 작품 자체보다 아이디어나 철학, 과정을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미술)이 대세로 떠오르며 '극 사실주의' 미술은 뒷전으로 밀려난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SNS가 보편화되고 많은 사람들이 극 사실주의 그림을 '신기한 것' '대단한 기술'로 생각하며 극사실주의 화가들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 소개할 화가도 극사실주의 화가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그림을 보고 '사진'이라고 착각할 정도의 정교한 그림 실력으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바로 요하네스 웨스마크(Johannes Wessmark)입니다.

마치 사진 같은 작품을 그려내는 그는 놀랍게도 정규 미술 교육을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다고 하는데요. 독학으로 그림을 배워 이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는 자신의 캔버스에 '물'을 자주 그리고 있는데요. 물은 자신의 비유적 모티브에서 차분하고 편안한 느낌을 자아낼 수 있는 소재라고 합니다.

웨스마크는 어렸을 때 스웨덴 서해안에 여름 별장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 그가 예술가가 되었을 때 이 경험은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그는 물을 테마로 한 그림을 그리는 것을 즐긴다고 하네요.

마치 사진 같은 혹은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그의 그림을 함께 감상해 보겠습니다. 마치 화면에서 나올 것 같은 생생함이 눈길을 사로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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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johanneswessmark.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