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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욕실은 무조건 밝아야 한다는 편견 깬 인테리어 TOP 10

by레드프라이데이

보통 욕실 인테리어는 밝고 화사하게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좁은 공간이 넓어 보이기도 하고 깔끔한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무거운 색조를 사용해 차분한 분위기로 욕실 인테리어를 할 수도 있는데요. 하루를 마무리하는 공간에서 더욱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젠(Zen)스타일의 고요하고 평온한 욕실 인테리어를 소개할 텐데요.

명상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공간의 차분함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1

욕조의 주변은 반투명한 칸막이로 둘러 보이드를 만들고, 세면대는 인더스트리얼 무드로 완성했습니다. by Szczepaniak Astridge

#2

어두운 상자 안에 샤워부스, 변기, 그리고 사우나가 모두 들어 있는 욕실입니다. by Plum Design and Corey Kingston

#3

전형적인 박스형 욕실에서 탈피하고자 만든 침실 겸 욕실입니다. 욕실 앞의 창을 통해서는 호수가 내려다보인다고 하네요. by Lorenzon Guzzini

#4

해초 색상의 벽이 특징적인 이 욕실에는 회식 테라조 바닥재와 금속 파이프가 특징입니다. by Carmine Van Der Linden and Thomas Geldof

#5

노출 콘크리트로 만든 벽이 특징적인 공간입니다. 이곳은 ‘탈출의 공간’이 콘셉트라고 합니다. by MORQ

#6



일본풍의 인테리어입니다. 밝은 컬러의 우드와 어두운 회색 타일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by Vondalwig Architecture

#7

밝은 빛을 온전히 받아들이되 어두운 인테리어를 고집한 욕실입니다. by Carter Williamson Architect

#8

정원의 아래쪽으로 반지하 욕조를 만들어 정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by Studio 304

#9

조명을 겸한 샤워기가 정말 운치 있네요. by GoCstudio

#10

곡선의 미도 좋지만 정갈한 직선으로 이루어진 장소는 의외의 차분함을 선사할 수 있습니다. by GR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