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김동현, '설리+구하라' 예비신부 송하율 공개…"11년간 동고동락"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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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혜미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김동현이 예비신부 송하율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새로 합류한 예비부부 김동현, 송하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현은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송하율에 대해 "저와 결혼하는 제 예비 신부는 저와 11년 동안 함께 동고동락을 하며 많은 정을 쌓았던 친구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송하율 역시 "그렇다 보니 11년이 돼서 이제는 헤어질 수 없게 결혼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2007년 처음 만나 9월 결혼식을 앞둔 두 사람은 혼인신고 후 이미 신혼 생활을 시작한 상황. 특히 송하율은 설리와 구하라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박혜미 기자 ent@stoo.com


2022.04.15원문링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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