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 컬처 ]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니언 사진 대회' 역대 최종 수상작

by디아티스트매거진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에티오피아의 키비시 주변 마을에 사는 수리 부족의 초상화 © Sergio Carbajo Rodriguez. All right reserved.

인류의 지식을 넓히기 위해 영국의 화학자이자 광물학자인 제임스 스미스슨이 1846년 50만 달러를 기부해 만든 스미스소니언(Smithsonian)는 국립자연사박물관, 국립역사박물관, 국립항공우주박물관을 비롯한 19개의 박물관과 1개의 동물원으로 구성된 종합박물관협회로 소장된 유물만 총 1억 4천 만점에 이르는 한해 7천3백만 명이 찾는 세계 최대의 박물관이다.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또 다른 시각 © Smithsonian magazine photo contest

그리고 스미스소니언(Smithsonian)의 산하기관인, 스미스소니언 매거진에서는 매년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의미 있는 순간’들을 남긴 사진을 통해 인류가 걸어가고 있는 역사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는 <스미스소니언 매거진 사진대회: Smithsonian magazine photo contest>를 개최하고 있다.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버마의 동자승 © Kyaw Kyaw Winn. All right reserved.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대회>와 함께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스미스소니언 매거진 사진대회>는 형언할 수 없는 경이로운 풍경과 위대한 생명이 가진 희망과 행복 그리고 열정을 통해 인류에게 따뜻한 감동의 순간을 전한다.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창조의 틀 © Sujan Sarkar. All right reserved.

매년 100개국 이상, 수만 명의 사진작가들의 참여한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수상작이 발표되는 이 대회는 올해도 무려 180개국, 5만 명이 넘는 사진작가가 참여해 대회의 명성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었다. 그럼 지난 14년 동안 <스미스소니언 매거진 사진대회>의 명성을 빛내온 역대 수상작들을 통해 인류가 남겨온 위대한 순간들을 되돌아보자.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인도 자이푸르 축제의 포크댄서들 © Lisa Shah. All right reserved.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에티오피아 오모벨리 아르보레 족 소녀 © Matjaz Krivic. All right reserved.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해질녘 조개잡이 © Jia Han Dong. All right reserved.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수다 © Smithsonian magazine photo contest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이기기 위해 싸운다 © Partha pratim Saha. All right reserved.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인레 호수의 3명의 어부 © David Lazar. All right reserved.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일몰, 금환일식을 바라보는 구경꾼 © Colleen Pinski. all right reserved.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알리완 축제 © Rodolfo Vicente. All right reserved.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나룻배 © Teng Hin Khoo. All right reserved.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스파이더맨 © Adam Wong. All right reserved.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즐거운 시간 © Smithsonian magazine photo contest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바람이 부는 오후, 모래 언덕을 오르는 동안. © Vo Anh Kiet. All right reserved.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즐거운 황소 경주 © Ho Sung Wee. All right reserved.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미야우 도시의 아름다움 © Smithsonian magazine photo contest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물수리를 이용한 낚시 © Hai Yang. All right reserved.

인류의 위대한 순간을 담은 '스미스소

어망 꿰매기 © Pham Ty. All right reserved.

[디아티스트매거진=김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