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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 ]

아시아 최초! 건물 전체를 나무로 뒤덮은 수직 숲, 그린 빌딩 '난징 타워'

by디아티스트매거진

난징 타워(Nanjing Towers)

아시아 최초! 건물 전체를 나무로 뒤

©Stefano Boeri

녹색 건축이 주목받고 있는 요즘 극심한 대기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중국 난징에 세워질 수직 숲(vertical forest) 모양의 빌딩 난징 타워(Nanjing Towers)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8년 완공을 목표로 아시아 최초로 만들어질 이 난징 타워는 빌딩 곳곳에 나무를 심어 수직의 숲을 구현한 획기적인 빌딩으로 이미 이탈리아 밀라노와 스위스 로잔에 수직 숲 모양의 빌딩을 만든 이탈리아 출신 유명 건축가 스테파노 보에리(Stefano Boeri)가 설계를 맡아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아시아 최초! 건물 전체를 나무로 뒤

©Stefano Boeri

이번 건설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중국 정부는 난징 타워에 심어질 1100그루의 나무와 2500개의 식물들이 매년 25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매일 60Kg의 산소를 생성시켜 난징의 고질적인 대기오염 해소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럼 아시아 최초로 세워질 공기 정화 필터용 빌딩 난징 타워가 중국의 고질적인 대기오염 문제 해결에 어떤 도움을 줄지 그 귀추를 주목해보자.

아시아 최초! 건물 전체를 나무로 뒤

©Stefano Boeri

스위스 로잔 그린 타워

아시아 최초! 건물 전체를 나무로 뒤

©Stefano Boeri

이탈리아 밀라노 그린 타워(2014년 완공)

아시아 최초! 건물 전체를 나무로 뒤

©Stefano Boeri

이탈리아 밀라노 그린 타워 시공과정 (2014년 완공)

아시아 최초! 건물 전체를 나무로 뒤

©Stefano Boeri

아시아 최초! 건물 전체를 나무로 뒤

©Stefano Boeri

아시아 최초! 건물 전체를 나무로 뒤

©Stefano Boeri

아시아 최초! 건물 전체를 나무로 뒤

©Stefano Boeri

아시아 최초! 건물 전체를 나무로 뒤

©Stefano Boeri

아시아 최초! 건물 전체를 나무로 뒤

©Stefano Boeri

[디아티스트매거진=이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