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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6년째 공개 연애중인 여배우가 강릉 해변에서 찍은 사진 포즈

by트래블뷰

최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릉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그녀의 해변에서 춤을 추기도 하는 등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오늘은 이다해가 방문한 강릉 여행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과연 그녀는 어떤 여행을 즐겼을지 사진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죠.

6년째 연애 중

세븐과 이다해는 2016년부터 6년째 열애 중인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연예계 대표 커플인데요. 둘은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한 적은 없지만 방송에 출연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등 알콩달콩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다해는 한 방송에 출연해 세븐을 만나지 않았다면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는 말을 전했죠.

그녀는 “세븐은 해맑고 긍정적인 아이 같은 느낌”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세븐 역시 방송에 출연해 이다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84년생 동갑이라 소꿉놀이하듯이 잘 만나고 있다. 여자친구가 동갑이지만 성숙하고 예의 바르다. 누나 같기도 하고 배울 점이 많다”라는 말과 함께 “인생에 있어 가장 힘든 시기에 만났다”라는 말을 남겼죠.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이다해는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인피니티 풀에서 핑크색 비치웨어를 입고 사진을 남겼는데요. 이다해가 방문한 세인트존스 호텔은 강문해변 바로 앞에 위치해있는 호텔로 우측으로 송정해변, 좌측으로는 경포 해변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호텔은 오션 타워와 파인 타워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091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강릉의 대표적인 호텔이기도 하죠.

세인트존스 호텔은 두 개의 인피니티 풀을 갖추고 있습니다. 각 오션 타워 16층, 파인 타워 6층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특히 파인 타워의 인피니티 풀은 국내 최초 전면 오픈되는 돔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탁 트인 동해 바다를 감상하며 수영을 즐길 수 있어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호텔인데요. 또한 애견 동반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 이다해도 반려견과 함께 세인트존스 호텔을 찾았죠.

강문해변

이다해는 세인트존스 호텔 앞으로 펼쳐진 강문해변에서 촬영 중인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해변, #무용’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었는데요. 그녀는 호텔 앞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촬영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죠.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걸어 나오면 ‘천국의 계단’이라 불리는 포토존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계단에 올라 하늘과 맞닿아있는 듯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인기인데요. 해변을 따라 이어지는 솔밭을 거니는 것도 좋습니다. 강문해변은 강릉의 대표적인 해변으로 해변을 따라 횟집이 길게 위치해있어 신선한 회를 맛보기에도 좋은 곳이죠.

더그라운드

이다해는 반려견과 함께 세인트존스 호텔 1층에 자리한 ‘더그라운드’에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세인트존스 호텔은 애견 동반 객실이 따로 구비되어 있는데요. 더그라운드 역시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카페이자 펍입니다. 카페 야외 좌석에는 캠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빈백이 놓여있어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야외 좌석은 강문해변과 솔밭이 보이는 풍경으로 진정한 강릉 여행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다해는 ‘우리 이 정도면 강릉으로 이사 와야 하는 거 아니야?’라는 글을 남기며 강릉을 자주 찾음을 알 수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