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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무려 ‘웨이팅 8개월’이지만 여행객 줄 선다는 제주 감성 숙소

by트래블뷰

출처 : instagram@arcciel_bien

제주 여행 중 숙소 선택은 언제나 설레는 일이기도 합니다. 제주도에는 제주 특유의 감성을 지니고 있는 숙소들이 무척 많은 편인데요. 한적한 동네에 자리하고 있어 한가로운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들 또한 많죠. 오늘은 요즘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제주 감성 숙소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어떤 풍경을 지니고 있을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보일꽃

출처 : 에어비앤비

출처 : 에어비앤비

세화에 위치한 ‘보일꽃’은 유럽 느낌을 풍기는 감성 숙소로 SNS에서 유명한 곳입니다. 마치 스페인의 작은 마을에 온 듯한 분위기로 여행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인데요. 인기가 많은 탓에 예약이 힘든 부분도 있는데요. 한 여행객은 8개월 만에 방문할 수 있었다고 전했죠. 보일꽃의 마당에는 노천 욕조가 마련되어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소품 하나하나 유럽 느낌을 풍기기도 합니다. 이곳은 한가로운 동네 풍경과 어우러져 진정한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곳이죠. 예약은 에어비앤비를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카멜베이지

출처 : instagram@stay_camelbeige

출처 : instagram@stay_camelbeige

출처 : instagram@1dan_gaja

출처 : instagram@1dan_gaja

서귀포에 위치한 ‘카멜베이지’는 대평 바다가 보이는 제주 감성 숙소입니다. 이곳은 카멜스테이와 베이지스테이 두 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랜덤으로 배정되고 있습니다. 1, 2층으로 이루어진 주택으로 야외 자쿠지도 이용할 수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죠. 야외에서 바비큐 시간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아늑한 인테리어로 이루어진 객실 내부에서 제주의 풍경과 함께 한가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죠. 예약은 카카오톡이나 연락처를 통해 문의해야 합니다.

하루하나 더 노스텔지아

출처 : instagram@__bonanza

출처 : instagram@__bonanza

애월에 위치한 ‘하루하나 더 노스텔지아’는 노천탕이 있는 감성 숙소로 유명합니다. 뒷마당의 일본 료칸풍 노천탕은 한 팀만을 위해 제공되어 더욱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죠. 숙소 내부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이루어져 있어 여행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데요. 숙소 앞 잔디 마당은 계절마다 다른 꽃들의 풍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제주에 이런 숙소가 있다는 것에 감사할 뿐!’, ‘노천탕이 깨끗하고 밤에 들어가도 춥지 않아서 피로가 싹 풀렸어요’, ‘숙소 분위기 너무 좋고 아늑해요’ 등의 후기를 남겼죠.

한라궁호텔

출처 : 한라궁 페이스북

출처 : 한라궁 페이스북

출처 : instagram@arcciel_bien

출처 : instagram@arcciel_bien

출처 : 트립어드바이저

출처 : 트립어드바이저

출처 : instagram@lilyy__s

출처 : instagram@lilyy__s

서귀포에 위치한 ‘한라궁호텔’은 제주의 풍경과 고즈넉한 한옥이 어우러지는 호텔입니다. 한옥 장인이 직접 디자인하고 설계 시공한 한라궁의 외관은 한옥의 정취를 풍기고 있죠. 여기에 제주의 돌담이 더해져 제주만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호텔 내 잔디 마당과 산책로가 있어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죠. 한라욱은 객실 안에서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아 여행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