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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프랑스로 떠난 블랙핑크 멤버들이 각자 데이트 즐긴 장소 바로…

by트래블뷰

최근 블랙핑크 멤버들은 세계 4대 패션쇼로 꼽히는 ‘파리 패션위크’를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습니다. 멤버 전원이 각자 세계적 브랜드를 대표해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하는 것은 이례적으로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오늘은 블랙핑크 멤버들이 프랑스에서 남긴 사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어떤 사진 일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죠.

제니 지수 데이트

제니와 지수는 파리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둘은 SNS에 “데이트♥”라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둘은 얼굴을 맞댄 채 사진을 찍기도 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둘은 파리의 일몰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도 했으며 함께 저녁 식사를 즐겼는데요. 파리의 낭만적인 풍경을 담아냈죠.

센 강에서 야경 감상

둘은 센 강에서 파리의 야경을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센 강 주변은 역사적인 건축물들과 현대적인 건축물의 조화를 이루며 파리를 대표하는 풍경 중 하나인데요. 약 30여 개의 다리로 연결되어 있으며 400년이 지난 퐁 네프 다리는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죠. 현지인들뿐 아니라 많은 여행객들 역시 이곳에 앉아 파리의 분위기를 느끼곤 합니다.

에펠탑 앞에서

제니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펠 타워를 보지 않고서 파리를 떠날 수 없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특히 그녀의 시스루룩은 화제가 되기도 했죠. 사이요 궁, 샹 드 마르스 공원, 퐁네프 다리, 비르하켐 다리 등에서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좋습니다.

개선문 전망대

지수는 개선문 전망대에서 사진을 남겼습니다. 이곳에서는 파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파노라마를 담을 수 있는데요. 전망대에 가기 위해서는 284개의 계단을 올라야 하지만 풍경만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는 곳이죠. 특히 개선문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야경이 무척 아름답기로 유명한데요. 개선문을 둘러싸고 있는 12개의 길과 화려한 조명이 어우러져 황홀한 풍경을 자아내곤 합니다.

루브르 박물관

로제도 자신의 SNS에 파리에서의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루부르 박물관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도 했죠. 루브르 박물관은 영국의 대영 박물관, 바티칸시티의 바티칸 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알려졌는데요. 이곳은 약 40만 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상당한 규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밤이 되면 화려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기에 언제든 방문해도 좋은 곳이죠.

니스에서 근황 알려

리사는 니스에서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녀 뒤로 보이는 니스 해변은 감탄을 자아내는데요. 프랑스 남부 지역인 니스는 세계적인 휴양지로 알려져 있으며 현지인 뿐 아니라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휴양 도시입니다. 지중해 연안의 눈부신 바다를 마주할 수 있죠. 연평균 온화한 날씨를 보이고 있어 겨울에도 평균 10도 내외의 온도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