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말 실화?!" 3년 만에 얼굴 고친 현대 픽업트럭, 미국 아빠들 '환장' - 위드카뉴스

[비즈]by 위드카 뉴스

2024 뉴욕 오토쇼’ 참가한 현대차

‘2025 싼타크루즈’, ‘더 뉴 투싼’ 공개

현대차 2025 싼타크루즈 출시

2025 싼타크루즈/출처-현대차

현대자동차가 현지 시간으로 27일 미국 뉴욕의 재비츠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4 뉴욕 국제 오토쇼’ 프레스 리뷰 데이에 ‘2025 싼타크루즈’와 ‘더 뉴 투싼’을 공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2025 싼타크루즈, XRT 모델도 출시

이번 뉴욕 오토쇼에서 현대차는 북미 시장 전략 픽업트럭 ‘2025 싼타크루즈’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신형 싼타크루즈는 2021년 북미 시장에 출시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편의사양 도입으로 크게 향상된 상품성을 자랑한다.

현대차 2025 싼타크루즈 출시

2025 싼타크루즈/출처-현대차

현대차는 싼타크루즈에 더욱 강렬하고 강인한 외관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과 최신 기술이 돋보이는 내부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오프로드 스타일 디자인 요소가 추가된 싼타크루즈 XRT 모델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또한 최신 주행 기술을 적용하고 안전 성능을 강화하는 한편,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디지털 키 2,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현대 카페이,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신기술을 새롭게 도입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새로운 싼타크루즈는 더욱 대담하고 강인한 디자인을 목표로 개발됐다”며 “디자인적 변화와 더불어 오프로드 주행성능 개선,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 적용으로 진정한 스포츠 어드벤처 차량으로의 변모를 이뤘다”고 전했다.

현대차 2025 싼타크루즈 출시

2025 싼타크루즈/출처-현대차

최고 수준의 상품 경쟁력 갖춘 ‘더 뉴 투싼’

‘더 뉴 투싼’은 현대자동차가 3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 변경 모델이다. 신형 투싼은 역동적이며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넓고 스마트한 실내 공간,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내연기관을 아우르는 다양한 라인업 그리고 차급을 넘어서는 최고 수준의 상품 경쟁력을 주요 특징으로 내세웠다.


강인하고 역동적인 외장 디자인과 고급감 및 실용성을 겸비한 내장 디자인이 신차 수준의 변화를 가져왔다.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XRT 모델과 N 라인 모델도 추가된다. 현대차는 첨단 주행 기술을 도입하고 정숙성을 강화해 운전하는 즐거움을 높였으며 2열 사이드 에어백 추가와 차체 보강을 통해 충돌 안전성을 개선했다.

현대차 2025 투싼 출시

2025 투싼/출처-현대차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주행성능 및 승차감을 높이는 진보된 하이브리드 시스템 ‘E-모션 드라이브’가 탑재됐다. 이외에도 12.3인치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연결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디지털 키 2,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현대 카페이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및 편의 사양을 탑재했다.

현대차 2025 투싼 출시

2025 투싼/출처-현대차

한편 현대차는 이번 뉴욕 오토쇼에 약 1341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여기에 신규 차종 2개 외 전 세계에서 호평 받는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아이오닉 5 N 등 전기차 모델을 전시한다.


자김성민 기자

2024.04.03원문링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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