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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지치지 말아요"…현영, '대박 사업가+워킹맘' 소통의 힘

by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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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사업가 현영이 '80억 매출 달성' 성공한 CEO로서 승승장구 행보 속 두 자녀를 둔 엄마로서 소통왕 면모로 사랑받는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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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영은 27일 공개된 맥앤지나 화보 인터뷰를 통해 승승장구 대박 행진을 이어오는 사업가이자 워킹맘으로 활약할 수 있는 비결부터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각오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과거 여성 의류 사업을 통해 '80억 매출'을 달성한 기록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현영. 현재는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 또 한 번 사업가로서 새로운 성공 스토리를 써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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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화장품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하게 된 배경에는 '육아맘'들의 고충을 이해하는 마음이 누구보다 컸다고. 그 역시도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어떤 화장품이 필요할까?'라는 고민에서부터 시작됐다는 화장품 사업 역시 입소문을 더해 재구매율이 높아지면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밝혔다.


특히 현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엄마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친근감을 더하고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있다. 라이브 소통을 통해 다양한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진심을 나누는 힘이 크다고. 자신의 이름을 믿고 상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에 대한 책임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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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영의 똑소리나는 육아 비법 역시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분. 두 자녀 모두 인천 송도의 한 국제학교에 보낸 현영은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동시에 경쟁이 아닌 배려와 협동에서부터 성장이 이뤄진다는 뜻을 분명하게 밝혔다.


워킹맘으로서 죄책감을 느끼기도 했지만 송도에서 새로운 사업을 론칭하고 두 아이의 밀착 육아가 가능하게 되면서 스스로 마음을 다잡았다고. 자신과 같이 육아로 인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우리 지치지 말자"라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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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독립영화 '하루 또 하루'를 통해 배우로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 현영. "잘 할 수 있을까?" 스스로 걱정도 컸지만 자신을 믿어주는 오랜 인연의 감독과 관객들의 눈물 섞인 호평을 통해 자신감을 찾고, 앞으로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이어나가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엄마들을 대상으로 토크 콘서트 형식의 강연 계획과 현재 장수 MC로 활약 중인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와 인연 역시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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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솔직하고 진솔한 현영의 인터뷰가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그동안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통왕으로 자리잡은 그의 진실된 이야기에 공감간다는 반응.


현영도 개인 채널을 통해 "사업 이야기부터 '하루 또 하루' 영화 이야기, 그리고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육아 이야기까지 속 깊게 나눠 봤다. 앞으로 육아 고민 같이 소통하며 우리 아이들 잘 키워 봐요. 오늘도 세상 모든 부모님들 화이팅입니다"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맥앤지나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