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미 "'미스트롯'서 통편집, 내 욕심 때문…시련이라 생각 안 해"

[연예]by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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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요요미가 TV조선 '미스트롯'에 참가해 통편집을 당했던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요요미가 '가을 음악회'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요요미는 '가을'에 대해 "가을을 건너 뛰고 겨울이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데뷔 후 처음 도전한 오디션 프로그램(미스트롯)에서 통편집을 당했다. 내 순서인데 나를 건너 뛰고 다른 분이 나오더라"며 "그때 너무 떨어서 재미가 없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원래의 나처럼 행복하게 노래한 것이 아니고 욕심이 좀 많았던 것 같다"며 "시련이라면 시련이지만, 나는 시련이라고 생각 안 했다. 노래 하는 가수가 행복해야 다른 분들도 행복해지시는구나를 깨달았다"고 말했다.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 / 사진=KBS 1TV

2020.11.30원문링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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