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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실화냐? 코로나19도 피해 간다는 독특한 집들

by혼자여행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심각성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확진자와 사망자가 매일같이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죠.


이런 시기에 돈 많은 부자들은 바다위의 섬과 거대한 주택을 구입해서 주위 사람들을 피해 지낸다는 뉴스가 간혹 들리기도 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섬과 주택을 구입하지 못하지만 잘 찾아보면 돈을 들이지 않고서도 주위 사람들을 피해서 지낼 집이 있습니다.


어떤 곳이 코로나19를 피해갈 수 있는 집일까요?

물 위의 나홀로 집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는 1,864개의 많은 섬이 있습니다. 그 중의 가장 큰 섬은 1,500명이 거주할 정도로 큽니다.


그런데 이 집은 몇 명이나 살 수 있을까요? 크기가 작은 섬이라고 무시하지 마세요. 


사람들을 피해 혼자 보낼 곳을 찾는다면 이 집처럼 좋은 곳이 있을까요?

땅속의 시원한 집

땅속은 항상 똑같은 온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이 집은 물건을 보관하기도 좋고 사람이 살기에도 무난합니다. 


먹을 것만 충분히 있다면 코로나19가 없어질 때 까지 이 집안에서 버틸 수 있지 않을까요?

1 제곱미터의 집

주택 난이 심해지는 지금 시대에 이 자그만한 집은 어떨까요?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운 단점이 있지만 작고 가벼워 성인남자 혼자 끌고 다닐 수 있어서 아무곳이나 이동하기 편합니다.

떠다니는 달걀집

낚시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이 집은 환상이죠.


이 집은 물 위에 떠다닐 수 있어서 주위의 간섭 없이 편안하게 본인의 시간을 보낼 수가 있습니다.

걸어다니는 집

아이들이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죠. 정말 움직이는 집이지만 아주 천천히, 아주 천천히 조금씩 움직이는 집입니다.


내부에는 따뜻한 난로가 있고 동력은 태양전지를 이용합니다.

시랜드

지금 보시는 포트 러프스(Fort Roughs)는 영국이 2차 세계대전 중에 1942년에 건설한 해상 요새로서  전시중에는 150~300명의 병력이 상시 거주하고 있었으나, 전쟁 종료 후 1956년 이후에는 그 어떠한 사람도 남지 않게 되면서 방치되었습니다. 


1967년 9월 2일 영국 육군 소령이었던 패디 로이 베이츠가 남다른 눈으로 이 섬의 가치를 발견하고 독립선언을 발표하여 시랜드라고 이름지었습니다.


작게 보여도 하나의 왕국입니다. 


위의 집들 중에 어떤 집이 코로나19를 피할 수 있는 최상의 집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