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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현아·이던, 싸이 기획사와 전속 계약…네티즌 "싸이의 탁월한 선택"

by아시아경제

현아·이던, 싸이 기획사와 전속 계약

현아, 이던/사진=싸이 SNS 화면캡처

가수 현아와 그룹 펜타곤 출신 이던이 싸이가 새로 설립한 기획사 ‘퍼네이션(PNATION)’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싸이는 27일 자신의 SNS에 현아, 이던과 함께 직은 사진과 함께 #welcome #hyunah #edawn#pnation #피네이션" 등의 해시태그를 올렸다.


앞서 싸이는 두 사람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직후에 촬영한 듯한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이목을 모았던 바 있다.


한편 현아와 이던은 지난해 9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 이후 이들은 서로의 SNS에 애정을 과시하는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새 출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뭔가 대형 기획사와는 다른 재밌는 그림이 나오겠네요”. “현아는 재능이 넘치니까 홀로서기 해도 충분하다”. “현아 이던은 합쳤을 때 시너지 폭발할 거라고 생각해요. 싸이의 탁월한 선택일 듯”, “행복하다면 그거로 오케이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