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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벽곰팡이에 ‘이것’만 뿌렸을 뿐인데?!

by생활건강정보

갑자기 기온이 확 떨어져서 그런지

발코니창에 습기가 송글송글 맺히는

결로현상이 생겼더라고요.

결로현상으로 인한 창호 주변의 

곰팡이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제가 그 고민을 한방에 날려드릴게요^^

결로현상은 겨울철 단골 골칫거리죠.

실내외 온도차가 커질수록

결로현상은 더 심해져요.


그중에서도 발코니 창호가 가장 심하더라고요.

결로현상을 줄여보려고 나름 노력한 결과

아직 벽곰팡이가 심각한 상황은 아닌데요. 


기온이 더 떨어지고

말 그대로 한파가 찾아오면


결로현상이 심해지면서

습도가 많이 올라가서 그런지

벽에 곰팡이가 생기더라고요ㅠㅠ


벽에 생긴 곰팡이는 눈 깜빡할 사이에 퍼져서

최대한 빠르게 제거하는게 최선인데요. 

‘이것’만 있으면 아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답니다. 


그 비법은 바로 구연산!


분무기에 물200ml와 구연산 1큰술을 넣고

잘 섞이도록 흔들어주기만 하면 완성.


먼저 결로현상이 발생한 창호,

그리고 창호 주변의 벽을

물기 없이 닦아주세요. 


그다음 곰팡이가 생긴 벽에 구연산수를 뿌리고


마른걸레나 부드러운 헝겊으로 닦아주면 끝~!


일반 얼룩도 아니고

곰팡이가 이렇게 쉽게 지워지겠어?!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진짜로 지워져요 ㅎㅎㅎ


구연산수 뿌리고 몇 번만 닦아주면

신기하게도 곰팡이가 싹 지워지더라고요. 


효과는 말할 것도 없고

시중에 파는 곰팡이 제거용 화학제품보다

사용도 간편한데다가

5분이면 뚝딱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아요. 


어때요?!

이정도면 효과는 확실하죠^^


결로현상이 생겼을 때는

그때마다 바로 물기를 닦아주시고요. 


눈이나 비가 들이치는 날이 아니라면

하루 한번 환기,

발코니창은 아주 살짝 열어두기만 해도

결로현상을 줄일 수 있어요.


※ 이중창은 바깥창을 1~2cm정도 열고 안쪽창만 닫아두시면 돼요.


그리고 결로현상으로 벽곰팡이가 생겼을 땐

구연산으로 한방에 해결해보세요^^


이상 겨울철 골칫거리 결로현상과

벽곰팡이 해결하는 초간단 꿀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