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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추자현→한소희,
하나로 모인 24명의 배우

by한국일보

한국일보

배우 24명의 화보가 공개됐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 제공

24명의 배우들이 하나로 모였다.


창간 24주년을 맞은 한 패션 매거진은 24명의 배우들의 모습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69세' 개봉을 앞둔 예수정,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추자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김여진과 신예 박주현, 2020년 최고의 화제 드라마 '부부의 세계'의 한소희,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눈도장을 찍은 신현빈과 도약을 시작한 안은진, 깊은 인상을 남긴 김국희가 함께했다.


또한 '벌새'로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조연상을 수상한 김새벽과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박지후, '프랑스 여자'로 호평을 얻은 김호정, '호텔 레이크'로 스크린 복귀를 마친 박효주,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등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하는 이설, 드라마 '십시일반'으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김혜준,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신스틸러 백지원, '미성년'에서 드라마 '하이에나'로 저변을 넓힌 박세진, '찬실이는 복도 많지'로 인상적인 데뷔를 한 강말금도 있다.


영화 '소울메이트'로 기대를 모으는 전소니, '보건교사 안은영'으로 대중과 만날 독립영화계의 신예 심달기, '곡성'의 어리지만 온전한 배우 김환희, 앞날이 기대되는 '시동'의 최성은, '령희'의 한지원, '파도를 걷는 소년'의 김해나, '이장'의 송희준까지 이들과 함께했다.


10대부터 60대까지 나이를 막론하고 많은 배우들이 하나의 프로젝트를 위해 모였다.


한편 이들의 생동감이 가득 담긴 모습은 하퍼스 바자 8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