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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지드래곤·손태영…순식간에 화사해지는 '꽃무늬'

by한국일보

꽃이 옷과 액세서리를 수놓는 순간 화사함이 더해진다. 힙하면서도 사랑스러운 꽃무늬는 오랜 시간 많은 패셔니스타들로부터 사랑받아왔다. 옷 잘 입기로 소문난 연예인들 역시 이에 주목했다. 꽃무늬를 활용해 때로는 사랑스러운 패션을, 때로는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김성령·지드래곤, 스타일리시한 꽃무늬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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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왼쪽)과 지드래곤(오른쪽)이 꽃무늬 셔츠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김성령, 지드래곤 SNS 제공

배우 김성령과 가수 지드래곤은 꽃무늬 셔츠를 입은 채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김성령의 센스 넘치는 패션은 셔츠와 진한 분홍색 바지의 조화로 완성됐다. 지드래곤은 목걸이, 반지 등의 액세서리로 힙한 분위기를 풍겼다. 라운드 티셔츠가 셔츠의 화려함이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준다.


홍현희·함연지, 사랑스러운 꽃무늬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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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왼쪽)와 함연지(오른쪽)가 꽃무늬 원피스를 선택했다. 홍현희, 함연지 SNS 제공

방송인 홍현희와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사랑스러운 꽃무늬 원피스를 선택했다. 무채색 바탕에 큼지막한 꽃들이 그려져 있는 홍현희의 옷이 눈길을 끈다. 꽃 모양의 귀걸이는 청순함을 더했다. 함연지는 자잘한 꽃무늬 의상을 입었다. 하얀색 브이넥 원피스는 목걸이와도 잘 어울린다.


이시영·손나은, 귀여움 더하는 꽃무늬 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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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왼쪽)과 손나은(오른쪽)이 꽃무늬 하의를 소화했다. 이시영, 손나은 SNS 제공

배우 이시영과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은 귀여운 꽃무늬 하의를 소화했다. 이시영의 꽃무늬 나팔바지에서 유니크한 매력이 돋보인다. 화려한 패턴이 어두운색의 옷과 가방, 신발로 완성된 패션에 포인트를 준다. 손나은은 하늘하늘한 치마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노란색, 분홍색 꽃들이 가방, 신발과 어우러져 다채로운 색감으로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손태영·표예진, 개성 넘치는 꽃무늬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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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왼쪽)과 표예진(오른쪽)이 꽃무늬 가방으로 패션 센스를 뽐냈다. 손태영, 표예진 SNS 제공

배우 손태영과 표예진은 개성 넘치는 꽃무늬 가방으로 패션 센스를 뽐냈다. 손태영이 선택한 가방은 빨간색이다. 무채색의 옷, 모자가 사랑스러운 가방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표예진은 푸른 계열의 의상에 비슷한 색상의 가방을 매치했다. 커다란 꽃무늬가 심플한 패션에 상큼한 매력을 더한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