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미나 "100억대 자산가 거절하고 ♥류필립 선택"

[연예]by 헤럴드경제
'살림남2' 미나 "100억대 자산가

미나가 류필립에 대한 깊은 애정을 과시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PD 조현아)에서는 남자 연예인들의 좌충우돌 주부생활이 펼쳐졌다.


류필립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준 황병우, 오은영에 고마워하며 “부부들끼리 모임을 가진 적이 있었어요. 사업 얘기도 많이 하고 제가 섞일 수 없는 식사 자리였고 그때 이후로 제가 부부동반 모임을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미나는 이전에 100억대 자산가를 소개 받은 적도 있지만 류필립을 선택했다며, 서로의 외로움을 사랑으로 채웠던 것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popnews@heraldcorp.com

2018.08.30원문링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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