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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좋은 만남中" 옥택연, LTE급 열애 인정‥'바른생활'이 불러온 응원

by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옥택연/사진=민선유기자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의 열애설을 초고속으로 인정한 가운데, 열애 고백에 대해 대중들이 축하하고 있다.


23일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됐다. 옥택연의 첫 열애설에 이목이 쏠렸고, 옥택연은 쿨하게 인정했다. 옥택연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옥택연이 비연예인과 열애 중인 것이 맞다.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옥택연은 데뷔 후 첫 공개 열애를 하게 됐다. 옥택연의 여자친구는 비연예인이기 때문에 베일에 감춰져 있지만, 대중들은 그의 용기 있는 고백에 궁금증을 잠시 접어두고 응원하는 분위기다.


앞서 옥택연은 미모의 여자친구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났다. 최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하 한 목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목격됐고, 이는 옥택연의 열애설로 불거졌다. 옥택연은 열애설이 난 지 1시간 만에 초고속으로 인정하면서 당당히 열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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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사진=민선유기자

옥택연은 지난 2008년 2PM으로 데뷔해 모범적이고 바른 이미지로 사랑 받았던 인물 중 한 명이다. 별다른 구설 없이 약 12년간 연예계 생활을 해왔으며, 특유의 바른 모습으로 인기를 끌었다.


노래, 춤은 기본이고 연기, 예능감까지 갖춘 옥택연은 최근 전역하면서도 화제를 모았다. 옥택연은 미국 영주권 포기 및 신체검사 재검을 통해 현역으로 입대, 모범병사로 만기전역했다.


허리디스크로 인해 군 복무가 무리인데도, 스스로 재검까지 받으며 현역으로 입대하며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옥택연은 '캡틴코리아'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대중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전역 후 MBC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에 출연하며 다시 연기를 시작해 인기를 끌었던 옥택연은 여자친구와의 열애까지 당당히 고백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언제나 바른 생활 이미지였던 그였기에 열애 선언에 대중들은 부러움이 섞인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헤럴드POP=김나율기자]​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