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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윤세아, 살짝 부은 얼굴도 예뻐..43세 안 믿기는 비주얼

by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윤세아 인스타

윤세아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다구!! 부지런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세아가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늦잠을 잔듯 살짝 부었지만 윤세아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세아는 지난 4일 종영한 tvN 드라마 '비밀의 숲 2'에서 이연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그동안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동했다.


[헤럴드POP=박서현기자]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