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까지! 수도권 취사 가능 계곡 BES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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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만 누릴 수 있는 행복은 바로
자연이 만든 최고의 피서지,
계곡에 다녀오는 것!
시원한 계곡물에서 물놀이하고,
바로 옆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는 기억은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을 만큼
강렬한 행복을 선사할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서울, 경기도 근교라 당일치기는 물론
취사도 할 수 있어, 놀고먹고 하기 딱 좋은
취사 가능 계곡 BEST 4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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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장흥 그랜드 유원지는
서울 경기 근교 취사 가능 계곡 중
가장 인기가 많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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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로 뛰어난 접근성,
깨끗한 수질, 풍부한 수량
계곡 바로 옆에 텐트를 치고,
자리에서 취사, 바베큐 가능,
매점, 화장실, 탈의실, 개수대, 쓰레기통 등
갖출 건 다 갖춘 깨끗한 시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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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하면 괜히 번거롭고
짐을 많이 챙겨야 할 것 같은 편견이 있는데
계곡 물놀이의 좋은 점은 챙기고
불편함은 해결한 곳이에요.
수량은 풍부하지만, 깊이는 깊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안전하게 물놀이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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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오픈 시간은 9시지만
성수기인 여름에는 일찍 문을 열어주니
약 2시간 일찍 오픈런 해서 명당을 선점하세요!
참고로 장흥 그랜드 유원지 최고의 명당은
하루 종일 그늘이고 평탄화가 되어 있는
남동쪽 콘크리트 자리랍니다.
입장료는 유료로
중학생 이상 대인 8,000원
25개월~초등 소인 5,000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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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명지 계곡은
경기도에서 손꼽히는 청정 계곡 중 하나로
물이 맑고 수심이 깊어
물놀이를 하기 정말 좋아요.
숲이 계곡을 감싸고 있어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물만큼 시원하게 트여있는 뷰를 보며
자연 속 여유도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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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은 아이들이 놀기 좋은 얕은 물가부터
다이빙을 할 수 있는 깊은 곳까지 다양하며
물살이 세지 않아 좋아요.
계곡 자체는 입장료가 무료이나
취사를 하고 싶다면 평상을 잡아야 해요.
평상은 명진 쉼터에서 대여할 수 있으며
최대 6인 기준 5만 원이에요.
주차는 명지 군립 공원 주차장에 한 뒤,
명진 쉼터 쪽 계곡에서 취사&물놀이를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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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왕방산 계곡
수목원 프로방스는 서울에서 가까워
당일치기 및 취사 가능한 계곡이에요.
![]() © luv.elllie |
울창한 나무숲 아래에
얼음장같이 차가운 계곡물이 흘러요.
양옆으로 자리를 잡고 쉬다 보면
계곡 같은 계곡에 제대로 찾아왔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돼요.
물이 깨끗해, 밖에서 봐도
물고기들이 다 보일 정도!
어른 기준 하체는 다 잠길 정도로
수심도 꽤 있는 편이라,
물놀이는 제대로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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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바로 옆 평상에서
챙겨온 음식들 취사도 가능하며
물놀이에 필요한 물품이 없을 땐
매점에서 대부분 판매하고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화장실, 개수대, 샤워실이 있어
간단하게 씻고 돌아올 수 있어
찝찝하지도 않답니다.
입장료는 1인 15,000원이며
종량제 쓰레기봉투(1,000원) 구입은 필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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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에 위치한 현대 농원은
넓은 평상에서 편하게 밥을 먹을 수 있고
물살이 세지 않아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 단위로
오기 좋은 딱 계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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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서 수영하며 물놀이를 하다
미리 잡아둔 평상에서 바로 요리를 해먹어요.
전기를 쓸 수 있는 평상도 있어 편하고
웬만한 건 매점에서 다 팔고 있어
번거롭게 짐을 챙기지 않아도 돼요.
화장실, 샤워실이 있어 간단히 씻기 좋고
음식물 쓰레기 등도 버리고 올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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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물도 좋고, 시설도 좋은 만큼
주말에는 금방 예약 마감되니
미리 예약은 필수랍니다.
평상 이용료는 5명 기준
일반 평상 4만 원,
전기 사용 평상 5만 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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