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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서울 공방 추천 5 :: 서울 이색 놀거리! 주말엔 공방으로 (+후기 이벤트 진행중)

byKKday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도시 서울. 에디터 역시 지도 앱에 북마크 해둔 카페만 수십여 곳이다.

그럼에도 주말마다 밟는 밥, 카페 코스가 지루해졌다면 하루쯤 장인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오늘은 한국의 색깔을 담은 공방 여섯 곳을 추천한다. 딱 일주일만 진행하는 이벤트도 소개할 예정이니 끝까지 집중할 것!

✔️ 서울 공방 BEST 6 추천

1. 바람떡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공덕에 위치한 바람떡 공방이다. 빵보다 떡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주목할 것. 직접 쌀가루를 반죽해 알록달록한 바람떡을 만들 수 있다.

직접 만든 건 무엇이 되었든 애정이 생기기 마련. 하지만 전문 강사의 손길이 더해져 요리에 소질 없는 사람도 제법 괜찮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

클래스 소요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 매일 오후 2시 딱 한 타임만 진행한다. 클래스 시작 4일 전까지 무료 취소도 가능하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것.

# 바람떡 공방 예약 바로가기

서울 | 한국 전통 바람떡 만들기

2. 방향제

향기로운 오후를 선물할 방향제 공방. 에디터가 추천할 곳은 강남에 위치한 <비유 스튜디오>다. 이곳에선 서울, 제주, 양양, 부산 네 도시의 향을 한 병의 방향제로 만들 수 있다.

클래스에선 본격적으로 방향제를 만들기 전, 취향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진다. 방향제를 다 만들고 나면 나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도 주어진다. 지인과 함께 예약 시, 프라이빗한 체험이 가능하다.

# 방향제 공방 예약 바로가기

[서울] 한국의 향기 여행: 도시별 향수 만들기 체험 | 강남/잠실

3. 펀치니들 오너먼트

세 번째로 추천할 곳은 대흥역에 위치한 펀치니들 공방, <그래도>. 몽글몽글한 텍스처가 사랑스러운 펀치니들로 노리개 모양 오너먼트를 만들어볼 수 있는 곳이다.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은 약 1시간 30분. 자칫 올드하게 느껴질 수 있는 노리개가 귀여운 오너먼트로 탄생한다. 작은 디테일이 중요한 십자수에 비해 반복적으로 실을 넣었다 빼면 되는지라, 머리 식히기에도 좋은 체험이다.

# 펀치니들 오너먼트 예약 바로가기

[서울] 전통 문양 펀치니들로 오너먼트 소품 만들기|홍대/신촌

4. 티 세레모니 (오므오트)

특별한 티타임을 원한다면 티 세레모니를 추천한다. 프라이빗하게 한국의 티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이곳은 성수동에 위치한 <오므오트>다.

75분 동안 따뜻한 티와 티 푸드까지 코스로 만나볼 수 있어 겨울 시즌에 더욱 추천한다. 이때 사용되는 티 도구들은 한국 작가들의 공예품이라고. 100% 예약제니,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클릭해 볼 것.

# 티 세레모니 예약 바로가기

한국문화가 담긴 오므오트 티 세레모니

5. 카드지갑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가죽 공방이다. 경복궁과 인사동에 위치한 <MAMA Story Leather Craft>. 가죽 소재의 지갑, 가방 등을 만들어볼 수 있는 공방이다.

전문 도구 없이는 쉬이 도전하기 어려운 가죽 공예. 클래스에서 만든 지갑은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경험과 가성비가 모두 중요한 사람이라면 더욱 추천한다. 가격 역시 1인 3만 원 대로 타 클래스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다.

# 카드지갑 공방 예약 바로가기

[서울] 슬림 카드지갑 만들기 가죽체험|경복궁/인사동

✔️ 프로모션 소개

KKday에서 공방 체험 예약 시, 아래와 같이 세 가지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벤트는 12월 3일까지 딱 일주일만 진행한다. 자세한 건 아래 프로모션 링크에서 확인해 볼 것.

# 서울 공방 체험 프로모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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