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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삿포로 숙소 추천 :: 삿포로 가성비 료칸 BEST 4

byKKday

겨울 삿포로 여행을 떠날 때 가장 기대되는 것은 아름다운 설경, 그리고 그 풍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온천일 것이다. 차가운 공기와 대조되는 따뜻한 온천에 몸을 담그고, 눈 내리는 풍경을 바라보는 여유는 그야말로 삿포로 여행의 묘미다.

오늘은 겨울 삿포로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료칸 4곳을 소개한다. 개인탕노천탕이 있으면서도 가성비가 좋은 곳으로 선별했다.

1. 유라쿠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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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잔케이 온천마을에 위치한 유라쿠소안은 23년에 오픈한 신식 호텔로, 객실 안 히노끼탕/전세탕/대욕장 등 온천이 다양하면서 전통적인 일본 스타일로 시설이 좋은 료칸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 jiinloveo3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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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은 테이블이 있는 거실 공간 포함 전체적으로 넓은 편이고, 객실 안 히노끼탕이 있어 방에서 편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다.

© yejin____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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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는 프라이빗 전세탕(인당 150엔, 45분)이 총 4가지 컨셉으로 준비되어 있다. 앞이 뚫려 있어 설경을 볼 수 있는 바위탕 추천한다.

지하 1층에는 대욕장과 무료로 아이스크림, 커피우유, 요구르트, 라멘 등 간식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가 있다.

© yejin_____k

이외에도 무료 다도실, 기념품 샵 등 편의 시설이 많고, 유카타베개를 취향에 따라 골라 선택할 수 있는 등 세심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조식(생선구이, 편백찜 등)/석식(사시미, 소고기 스키야키 등) 포함 30만 원대로 가성비 역시 매우 좋다.

- 시간: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

- 위치: 3 Chome-228-1 Jozankeionsenhigashi, Minami Ward, Sapporo, Hokkaido 061-2301 일본

- 문의:+81 11-595-3001

2. 다이치호텔 스이잔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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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잔케이 온천마을에 위치한 다이치호텔 스이잔테이객실 안 히노끼탕/전세탕/대욕장(2개)/모리노유탕 등 온천이 매우 많고, 무료 맥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가 매력적인 료칸이다.

© ahyo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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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에는 테이블 공간, 창이 큰 히노끼탕이 있다. 객실 안 히노끼탕은 호텔에 있는 온천 중 최고로 꼽을 만큼 넓고 시설이 좋은 편이다.

© ahyo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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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전세탕(1회 무료, 40분, 예약 필수)은 실내/야외 2가지 종류가 있으며, 눈 쌓인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야외탕을 추천한다.

© ahyo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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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욕장은 총 2개로 여탕/남탕이 날마다 변경되어, 1박만 해도 모두 즐길 수 있다. 탕별로 내부 대욕장과 야외 노천탕이 있고, 노천탕 뷰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 ahyo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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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채에 위치한 모리노유 탕은 족욕장/실내탕/실외탕으로 구성돼 있고 옛날 온천장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라운지에서는 무료로 맥주, 사케, 위스키, 디저트, 유부초밥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

조식(생선구이, 사시미 등)/석식(사시미, 붕장어 샤브샤브 등) 포함 30만 원 대로 가성비가 매우 좋다.

- 이용시간 :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

- 위치 : 3 Chome-105 Jozankeionsennishi, Minami Ward, Sapporo, Hokkaido 061-2303 일본

- 문의 : +81 11-598-2141

3. 고라쿠엔 료칸

© d_ouble.o.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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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루 운하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고라쿠엔 료칸은 쇼와 시대 초반부터 운영되어 온 역사와 전통이 있는 료칸이다. 객실 안 노천탕이 있는 료칸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 two.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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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칼리성 온천수가 나오는 자가 온천인 고라쿠엔 온천이 있어 물이 좋기로 유명하다. 온천 외에도 2만 평 규모의 정원이 있어 볼거리가 많다.

5월에는 200그루의 벚꽃, 여름에는 수국과 장미,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을 즐길 수 있다.

© hyeonii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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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 객실 중 28개 객실에 객실 안 노천탕이 있다. 객실 안에서 언제든 편하게 아름다운 정원의 경치를 보며 노천탕을 즐길 수 있다.

대욕장은 총 2개로 매일 여탕/남탕이 변경되며, 규모가 크고 조경이 아름답다. 료칸에 잘 없는 야외 건식 사우나가 있는 것도 큰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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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에서는 삿포로 클래식 미니 맥주가 무제한으로 무료다. 대욕장에도 무료 아이스크림 바도 있다. 어메니티, 간식 등 서비스가 좋은 편이다.

© hyeoniiiiiiii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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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에서 손꼽히는 료칸임에도, 조식(연어 등)/석식(소고기/전복, 사시미 등) 포함 40만 원 대로 가성비가 좋다.

- 이용시간 :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0시

- 위치 : 5 Chome-18-2 Shinko, Otaru, Hokkaido 047-0152 일본

- 문의 : +81 134-54-8221

4. 온센 료칸 유엔 삿포로

© alice_meow_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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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시내에서 조식/석식/개인탕 없이 온천만 10만 원 대로 갓성비로 즐길 수 있는 료칸을 찾는다면, 온센 료칸 유엔 삿포로를 추천한다.

온센 료칸 유엔 삿포로는 삿포로역과 스스키노역 사이 오도리 공원 역 근처에 위치해 있어, 삿포로 시내에 접근성이 좋다.

© alice_meow_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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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에 있는 료칸 중 독보적으로 깔끔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객실은 테이블 공간이 있어 꽤 넓은 편이다.

© alice_meow_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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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욕장에는 실내탕노천탕이 있으며, 성별에 따라 구분돼 있다. 남자 대욕장의 노천탕은 천장이 뚫려 있어 특히 풍경이 좋다. 대욕장에는 무료 아이스크림 바가 있다.

조식은 1인당 2,800엔이고 사시미, 임연수 덮밥, 계란말이 등 구성이 다양하다.

© alice_meow_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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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탕은 없지만, 대욕장이 넓고 가성비가 좋아 여행 일정이 짧아 온천마을을 갈 수 없지만, 료칸의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 이용시간 :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

- 위치 : 일본 〒060-0001 Hokkaido, Sapporo, Chuo Ward, Kita 1 Jonishi, 7 Chome−6

- 문의 : +81 11-271-1126

온천은 삿포로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재미다. 마음에 딱 드는 료칸에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여유를 만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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