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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대천 패러글라이딩 :: 바다와 함께 날아본 하늘

byKKday

간혹 ‘하늘을 날면 어떤 기분일까?’라는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지 않으신가요? 오늘은 파란 하늘과 바다 위를 훨훨 날아다닐 수 있는 대천 패러글라이딩을 소개해드릴게요.

대천에 위치한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은 해발 601m의 이륙장에서 날아올라 대천 앞 바다의 풍경까지 마주할 수 있는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입니다. 남한강 물줄기를 바라볼 수 있는 단양 패러글라이딩과는 달리 대천 앞 바다를 바라볼 수 있어 보다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국내 유일의 해풍을 이용한 패러글라이딩이기도 해요.

대천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은 경력과 경험이 많은 전문 강사님이 동행하여 초보자도 안전하게 체험이 가능해요. 아이들 역시 즐겁게 체험할 수 있어 친구, 연인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로도 많이 찾아오는 곳이에요.

본격적으로 패러글라이딩을 체험하기 전, 방문 시 필요한 준비물과 궁금증을 해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많은 분들이 패러슈트에 대해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패러슈트는 패러글라이딩 업체에서 대여가 가능하며 디자인과 사이즈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옷 위에 입는 옷이기 때문에 조금은 여유 있는 사이즈를 고르시는 것을 추천해요.

또 하나의 중요한 것, 바로 신발이에요. 이륙장에서 열심히 뛰어 하늘로 올라야 하기 때문에 플리플랍이나 샌들 착용 시 체험이 어려울 수 있어요. 반드시 운동화를 신어주세요!

소지품 보관은 어디에 할까요? 패러글라이딩 사무실 내에 비치되어 있는 바구니에 소지품을 보관하고 핸드폰이나 귀중품은 패러슈트 주머니에 넣으면 돼요. 패러슈트에는 지퍼 달린 주머니가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패러글라이딩을 타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1시 사이, 그리고 하늘이 붉게 물드는 16시부터 일몰 전까지예요. 해가 가장 강한 시간대인 12~15시 사이보다 이때 가장 아름다운 하늘을 만날 수 있어요. 일몰 이후에는 날이 어두워져 비행이 위험하답니다.

패러글라이딩의 소요시간, 즉 활공하는 시간은 그날 기상 사정에 따라 다르나 약 7분에서 10분이 소요돼요. 패러글라이딩은 가격에 비해 체험 시간이 비교적 짧은 액티비티죠. 여기에 사진이나 영상을 추가하려고 하면 기본 10만 원은 훌쩍 넘어 부담스럽기도 해요.

이런 분들을 위해 KKday에서 단독특가를 준비했어요. 기본 체험 비행코스에 영상 촬영이 포함된 패키지를 단돈 79,000원에 예약할 수 있다는 사실! 기본체험 비행코스 단품 가격이 80,000원, 영상 촬영 단품 가격이 20,000원인데 해당 특가 옵션은 두 개 합쳐서 79,000원이에요. 각각의 단품 상품을 합친 것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파격적인 혜택이랍니다.

9월 초부터 패러글라이딩 성수기가 시작되어 10월까지 패러글라이딩을 즐기기 위한 최적의 달이라고 해요. 패러글라이딩 성수기에 이 가격이라니 또 한 번 놀라지 않을 수 없겠죠! 하늘 위에서 마주하는 장면을 Full HD 고프로 카메라로 생생하게 담아주신다니 그저 즐기기만 하면 되겠어요. 중간중간 강사님의 안내에 따라 포즈도 취하며 재미있는 추억도 담아보세요.

여기에 하나 더! 익스트림 코스 이상 액션캠 촬영 예약 시, 대천해수욕장에 위치한 짚라인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에요. KKday 단독 특가 패키지 외에도 다양한 코스를 기존 공식 홈페이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 특가 기간 : 8/28 ~ 9/19

# 대천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 특가 바로가기

[KKday 단독특가] 대천 패러글라이딩 체험 | 국가대표

체험권까지 준비가 끝났다면 패러글라이딩 체험하러 본격적으로 떠나볼까요?

바람을 타고 오르는 패러글라이딩은 당일 기상상황에 따라 코스와 고도가 달라집니다. 그렇기에 이끌어주시는 강사님의 영향을 크게 받는 액티비티인데요. 대천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에는 탄탄한 경력의 베테랑 강사님이 있어 그날의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정확히 인지할 수 있어요. 덕분에 언제나 멋진 뷰를 안전하게 담을 수 있답니다.

출발 시 가장 중요한 것은 강사님과의 호흡이에요. 강사님의 안내에 따라 발을 굴러야 수월하게 이륙할 수 있답니다. 이륙 방법은 발이 닿지 않을 때까지 뛰어야 해요. 어느 순간 발이 닿지 않는 지점부터는 천천히 걷는 듯 굴러 강사님의 안내에 따라 엉덩이에 부착되어 있던 빈백에 착석하면 끝. 드디어 활공 시작이에요!

활공 시작 후 예약한 코스에 따라 운행이 되는데 스릴을 좋아한다면 익스트림 비행 코스를, 패러글라이딩이 처음이라면 기본 체험 비행을 추천드려요. 넘어질 것을 대비해 무릎 보호대 착용을 권해요.

아마도 많은 이의 버킷리스트에는 한 번쯤은 '하늘을 나는 것'을 적어놓지 않았을까 해요. 시끄러운 도심에서 벗어나 대천 앞바다의 모습, 그리고 성주산의 모습을 보며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시간. 마음속으로만 품어온 버킷리스트를 대천 패러글라이딩에서 이뤄보는 건 어떨까요?

바다와 산, 하늘을 모두 담으며 대천 앞 바다의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보세요.

이용시간 :

하절기 매일 09:00 - 19:30

동절기 매일 09:00 - 17:30

주소 :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 창동1길 119-9 1층

문의 : 010-9848-2633

# 하늘을 나는 또 다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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