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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해외 벚꽃 명소

파리, 런던, 독일, 일본, 호주에서 즐기는 랜선 벚꽃놀이

byKK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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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에디터 J는 곳곳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벚꽃이 가장 먼저 생각나는데요. 한국 역시 곳곳이 핑크빛으로 물들어 벚꽃구경이 한창이에요. 오늘은 국내만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해외 벚꽃 명소로 여행을 떠나볼까 해요.

프랑스 파리부터 영국 런던, 독일 본, 일본 후쿠오카, 호주 시드니까지. 해외 벚꽃 명소 다섯 곳의 모습과 특징을 담았으니 랜선 벚꽃놀이를 떠나보아요.

1. 프랑스 파리

© bomgy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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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에펠탑과 같은 랜드마크부터 패션의 도시, 미식의 나라 등 여러 가지가 떠오르는 걸 보면 파리는 어느 하나로 정의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도시가 아닐까 싶어요.

© yeah_ring

파리에는 봄과 함께 풍성한 겹벚꽃이 찾아오는데요. 파리 랜드마크에 벚꽃까지 더해지면 로맨틱한 도시는 더욱 사랑스러운 모습이에요. 그 어느 곳보다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면 좋은 파리의 벚꽃이랍니다.

© belage_j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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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시내 벚꽃 명소로는 노트르담 성당, 에펠탑, 파리식물원 등을 꼽을 수 있어요. 파리 근교에서 벚꽃을 즐기고 싶다면 쏘공원, 지베르니 등을 찾아가 보세요. 평소에도 아름다운 파리의 명소는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당신을 맞아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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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국 런던

© 0seee_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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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도 수많은 벚꽃 명소가 있지만, 베스트로 꼽은 곳은 다름 아닌 공원이에요. 대표적으로 세인트 제임스 파크, 그리니치 공원 등이 있답니다. ​

© 0seee_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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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은 도시 전체가 공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런던 여행을 하면서 시내에 있는 공원만 들러도 시간이 부족할 거예요. 런던의 공원에서는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 그 이상을 할 수 있거든요.

© 0seee_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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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조깅, 피크닉 등 저마다 다른 이유로 공원을 찾지만, 결국에는 쉼과 활력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여기에 벚꽃까지 더해진다면 더할 나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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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독일 본

© ehy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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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벚꽃길이면서 독일 최대의 벚꽃 축제가 열리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베토벤의 도시이자 하리보로 유명한 본이에요. 봄만큼은 다른 수식어보다도 벚꽃이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곳이랍니다.

© ehy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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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파란색 '알트슈타트' 간판을 시작으로, 골목 끝까지 뻗어져 있는데요. 그 모습이 마치 벚꽃터널과 같아요. 벚꽃구경과 함께 골목골목 아기자기한 모습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답니다.

© shinchi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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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겹벚꽃은 개량된 원예 품종으로, 다른 벚꽃에 비해 긴 개화기간을 자랑해요. 봄 독일 여행에서 단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망설임 없이 이곳의 벚꽃을 택할 거예요. 독일 특유의 분위기와 벚꽃, 그 오묘한 조화로움을 느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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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일본 후쿠오카

© bonobono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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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은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꽃이라 할 수 있죠. 개화시기가 다가오면 날씨예보와 함께 벚꽃예보가 등장할 정도랍니다.

© bonobono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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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전역이 핑크빛으로 물들고 있어요. 현재 벚꽃놀이를 즐기는 인파로 곳곳이 붐비고 있다고 해요.

© bonobono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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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역이 벚꽃 명소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지역마다 그 매력이 조금씩 다르니 비교해 봐도 좋겠어요. 내년 봄에는 일본 벚꽃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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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호주 시드니

© jst_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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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의 호주에는 보라색 벚꽃, 자카란다가 피어요. 사진 속 장소는 시드니로, 온통 보랏빛으로 물든 거리의 모습이랍니다.

© jst_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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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매년 호주 그래프톤에서 자카란다 축제가 열리는데요. 활짝 핀 2000여 그루의 자카란다가 거리를 온통 보랏빛으로 물들인답니다.

© jst_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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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봄을 두 번 느끼고 싶다면, 10월 말~11월 초에 호주 여행을 가도 좋겠죠? 보다 색다른 벚꽃으로 '화사한 행복'을 누리는 봄이 되길 바라요. 자카란다의 꽃말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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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느 곳에서 올해의 벚꽃을 보고 싶으신가요? 벚꽃의 아름다움을 닮아 사랑스러운 봄을 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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