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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네이버 창업자 아들이었어?" 제니 옆 가수 로렌, 진짜 정체 알려지자 감탄 쏟아진 이유

by머그타임즈

출처 : 블랙핑크 뮤비, 온라인 커뮤니티, 로렌 인스타그램

최근 블랙핑크 뮤비에서 제니 옆에 등장했던 가수 로렌의 정체가 네이버 창업주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의 외모, 성격, 스펙 등에 감탄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제니 옆 남자, “알고보니 네이버 창업주 아들?”

출처 : 로렌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뮤직비디오 ‘Lovesick Girls’에 등장하는 남자 주인공의 정체가 알려지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의 정체는 다름 아닌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의 아들 이승주였습니다. 그는 현재 가수 ‘로렌’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출처 : 블랙핑크 뮤비

그는 188cm의 큰 키와 세련된 분위기, 잘생긴 외모로 패션지 화보 모델로 활동해 오다가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로렌은 지난 2020년 싱글 ‘EMPTY TRASH’를 발매하며 가수로 본격 데뷔했으며 태양, 박보검, 전소미 등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블랙레이블’ 소속 가수 겸 모델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로렌 인스타그램

로렌은 지드래곤 앨범 ‘권지용’ 수록곡 ‘개소리’ 프로듀서 작업을 하면서 인지도를 쌓았는데요. 이후 블랙핑크 ‘Lovesick Girls’ 작사가로 참여했고, 2018년 10월에는 W코리아와 찍은 화보로 대중에게 ‘꽃미남 외모’를 각인시켰습니다.


하지만 그의 정체가 네이버 창업주 이해진의 아들이라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네이버 창업주 아들 가수인 거 알았음?’이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주목 받게 됐습니다.

출처 : 로렌 인스타그램

글쓴이는 “나 방금 알고 충격먹었다. YG계열이었나보다. 지금은 더 블랙레이블에서 프로듀서고 활동명은 ‘로렌’이라더라”라며 그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로렌의 아버지는 현재 네이버 글로벌투자책임자(GIO)를 역임하고 있으며, 할아버지는 삼성생명 대표이사 부사장과 SK생명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이시용 씨입니다.


그야말로 재벌 2세이자 엘리트 집안인 셈입니다.

로렌, 아버지와 정반대의 성격

출처 : MBC

팬들에 의하면 로렌은 조용한 성향의 아버지와는 달리 쾌활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꽃미남 외모와 키 188cm를 자랑하면서도 작사·작곡·프로듀싱 모두 가능해 ‘사기캐’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출처 : 로렌 인스타그램

한편, 이해진 GIO는 예전부터 자녀를 경영에 관여시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꾸준히 음악 활동 중인 로렌은 계속해서 음악과 관련된 일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그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로렌은 보이드(Boid)라는 활동명으로 DJ로도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는 드럼, 베이스, 기타 연주는 물론 작곡, 녹음, 프로듀싱까지 가능한 올라운더 아티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