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동영상·누드사진 아예 없어, 잡아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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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맹승지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코미디언 맹승지가 음란물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맹승지는 8일 오후 자신의 SNS에 "이런 제보 많이 들어오네요"라며 온라인에 올라온 허위 음란물을 게재했다.


이어 "맹승지 동영상도 봤는데 내가 봤을 땐 너무 안 닮았는데! 시원하게 말하면 맹승지 동영상이나 맹승지 누드사진 그런 건 이 세상에 없습니다. 아예 없어요"라며 "이제 잡아낸다. 자비란 없다"라고 해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맹승지는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자신을 언급한 허위 음란물이 퍼지는 것을 인지하고, 이에 대해 본격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직접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의 결정을 응원했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으며 방송, 연극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2'에도 출연 중이다.

p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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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원문링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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