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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일동 얼음..' 금메달리스트 수영 선수들도 깜짝 놀란 어제자 '유퀴즈' 스튜디오 말벌 사태

by뉴스클립

'유 퀴즈 온 더 블럭' 김우민, 황선우, 이호준, 양재훈 출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국가대표 김우민, 황선우, 이호준, 양재훈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수영 선수 김우민, 황선우, 이호준, 양재훈이 등장했다.

유재석, 스튜디오 말벌 난입에 '기절 조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날 유재석은 "선수들이 '믹스트존'을 나오면 휴대폰 확인부터 하던데?"라고 물었고, 김우민은 "그게 '연락 보네~ 뭐 보네~' 말이 많았다. 그런데 구간 기록을 확인한 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좀 부족한 점이 있나?' 아니면 '이 부분은 잘했다' 이런 걸 보느냐고 계속 휴대폰을 확인한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때 스튜디오에는 말벌 한 마리가 등장했다. 이에 조세호는 "어유 너무 크다"라며 당황했고 선수들 역시 몸을 숙이며 벌을 피하려 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그러나 유재석은 손에 들고 있던 대본으로 말벌을 세게 쳐서 기절시켰다. 이를 본 조세호와 선수들은 박수를 쳤고, 조세호는 "방송 중에 말벌을 잡은 건 최초다"라며 감탄했다.


유재석은 "선수들 쏘이면 안 된다. 지금 전국체전 앞두고 있잖아"라고 말하며 김우민, 황선우, 이호준, 양재훈에게 감동을 안겼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말벌을 잡는 유재석의 모습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이들은 "유느님 진짜 멋지네요", "엄청 큰 말벌이던데. 대단하다", "유재석 역시 프로네요", "본인도 물릴 수 있는 상황인데 감동이네요", "선수들 진짜 감동받았을 듯" 등의 반응을 보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

아시안게임' 남자 800m 계영, 금메달 획득

한편 이날 스튜디오에 찾아온 수영 선수 김우민, 황선우, 이호준, 양재훈은 이번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800m 계영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번 금메달 기록은 14년 만에 아시아 신기록도 수립한 것으로 알려져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KBS '뉴스광장'

KBS '뉴스광장'

김우민, 황선우, 이호준, 양재훈 선수는 내년에 열리는 2024 파리올림픽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키워드 #유퀴즈 #유재석 #김우민 #황선우 #이호준 #양재훈 김지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