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 연예 ]

"들러만 주셔도 영광입니다.." 최근 새로운 일 시작한 방송인 신정환 깜짝 근황 (+누리꾼 반응)

by뉴스클립

신정환, 과일 판매 사업 시작

'제철오빠' 홈페이지
'제철오빠' 홈페이지

방송인 겸 가수 신정환의 깜짝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철오빠'라고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정환은 과일을 실은 오토바이를 타고 있었다.

신정환 "자연 그대로의 과일 판매합니다"

신정환 인스타그램

신정환 인스타그램

신정환은 "농가를 살리고 최고의 제철 음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산지에서 바로 보내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자연 그대로 안심하고 드실 수 있게 무광택 무색소 귤과 17~18브릭스를 기록한 최상급 안동 부사 사과를 '제철오빠' 이름으로 신정환이 판매합니다. 들러만 주셔도 영광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신정환은 과일 판매 사업을 시작한 것으로 보였다. 신정환이 명시한 '제철오빠'의 홈페이지에는 현재 귤, 황금향, 사과 등이 판매되고 있다.

'제철오빠' 홈페이지

'제철오빠' 홈페이지

사과의 경우 스마트식 재배로 온도, 습도 등을 통제하는 환경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귤, 황금향의 경우 당도를 측정해 12브릭스 이상만 판매된다. 또한 해당 쇼핑몰은 샤인머스캣과 꼬막, 새조개 판매도 예고했다.

신정환의 과일 판매 사업에 팬들은 응원의 말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새로운 시작 응원합니다", "대박나시길", "바로 주문했어요", "농가 살리기 취지도 좋네요", "당장 구매하러 갑니다" 등의 반응을 보냈다.

'제철오빠' 홈페이지

'제철오빠' 홈페이지

'제철오빠' 홈페이지

'제철오빠' 홈페이지

'해외원정도박 물의' 신정환, 현재 활동은?

한편 신정환은 1974년생으로, 올해 49세다. 그는 1994년 그룹 룰라의 멤버로 데뷔했다. 신정환은 2003년부터 방송인으로 전향하며 인기 방송인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그러다가 2010년, 해외원정도박 사건으로 물의를 빚어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7년간 자숙했다.

유튜브 '신정환장'
유튜브 '신정환장'

이후 2014년, 신정한은 12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했다. 결혼 후 그는 싱가포르에서 빙수 가게 사업을 시작했으나 2017년 빙수 가게를 접고 한국으로 귀국했다. 현재 신정환은 유튜브 '신정환장', 플렉스티비에서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김지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