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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김지민, ♥김준호와의 결혼 언급하며 2세 희망 깜짝 고백 화제

by뉴스클립

​김지민, "지금 아기를 가져도 노산이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2'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2'

코미디언 김지민이 2세에 대한 바램을 드러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2'에서는 코미디언 최성국과 그의 24세 연하 아내의 출산 과정이 공개됐다.


앞서 김지민은 동료 코미디언 김준호와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해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공개 연애 중인 바다.


이날 영상에선 최성국이 아들 추석이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고, 이를 본 김지민은 "이거 보니까 나도 아기 낳고 싶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2'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2'

이를 들은 절친 황보라는 "빨리 낳아라. 제발 같이 키우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고, 방송 화면에는 '김준호와 김지민의 2세, 곧 만나는 건가요?'라는 자막과 함께 커플 사진을 띄어 재차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민은 "영상을 보니까 그런 마음이 들었다. 우리 프로그램 출산 장려인 거냐"라고 말하며 웃었고, 김국진이 황보라에게 "보라는 지금 아이가 배 속에 있지 않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황보라는 "지민이가 지금 (아이를) 갖게 되면 저랑 비슷하게 낳게 된다"라고 말했고, 강수지는 "같이 키우면 좋지. 빨리 결혼해야겠다"라고 공감하며 답했다.


이를 들은 황보라는 "결혼 안 해도 먼저 낳고..."라며 말끝을 흐렸고, 당황한 김지민은 "(다음 화면) 보실게요"라며 센스 있게 넘어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지민, "지금 아기를 가져도 노산이다.."

사진=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사진=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최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로 합류한 '정이랑, 김형근' 부부가 김지민과 황보라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이랑의 절친 황보라와 김지민은 '정이랑, 김형근' 부부의 식당으로 찾아갔다. 정이랑은 "커플끼리도 가끔 만난다. 김준호 선배가 다정다감하지 않냐."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서장훈은 "김준호는 다른 선택지가 없다"라며 "김지민에게 최선을 다하고 평생 그렇게 살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준호와의 결혼 생각에 대해 묻자 김지민은 "아기 때문이라도 결혼하고 싶다"라며 "근데 지금 아기를 가져도 만 38세라 노산이다"라고 걱정하며 말했다.


이에 정이랑은 "우리는 둘째를 39세에 낳았다. 자연 임신했다"라고 위로했고, 김형근은 "우리는 했다 하면 임신이다"라고 19금 발언을 서슴없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