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성형 중독자다..쌍꺼풀 수술 2번, 리프팅이 1번" 팽현숙, 남편 최양락 성형 사실 폭로(+내용)

[핫이슈]by 뉴스클립

최양락, "눈 떠 보니 얼굴에 16바늘씩 있더라"

사진=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사진=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코미디언 부부 최양락과 팽현숙이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살롱드립2'에서는 '안녕? 난 양락이야. 오늘은 내가 귄카 부르는 법을 아르켜줄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팽현숙, "최양락 씨가 성형 중독자다"

이날 게스트로는 코미디언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등장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고, 장도연은 "요즘 쁘띠 양락이 되셨다"라며 칭찬했다.


이에 팽현숙은 "(최양락이) 최근 리프팅을 했다"라고 깜짝 밝혔고, 장도연은 "방송 끝나고 처음 뵙는데 그때보다 진짜 얼굴이 팽팽해지셨다"라며 놀라워했다. 


그러자 최양락은 "난 뭔지도 모르고 했다. 하나 엄마가 요즘 의학이 발달됐다고 수술하고 칼 대는 게 아니라 기계를 대면 된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최양락은 "그때 눈치챘어야 됐는데"라며 "전날 밥도, 물도 먹지 말라더라. 수면마취로 잠이 들었는데 깨어났더니 얼굴에 16바늘씩 있더라"라며 억울해하듯 말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사진= 유튜브 채널 'TEO 테오'

계속해서 최양락은 "보통 남자들은 머리가 짧아서 흉터 자국이 보인다더라"라며 "근데 병원에서 최양락 씨는 (머리가 길어) 매우 유리하다고 하더라"라고 부연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팽현숙은 "최양락 씨가 알게 모르게 성형 중독자다"라며 "환자복을 총 3번 입었는데, 쌍꺼풀이 2번 리프팅이 1번이다"깜짝 폭로해 재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억울함도 토로한 바, 팽현숙은 "우리 부부가 싸움하는 걸 보고 사람들이 놀라는데 사실 (최수종보다) 우리 부부가 더 잉꼬부부다. 표현력이 다를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최양락은 "우리가 어떻게 보면 시끄럽다고 볼 순 있지만 아직까지 큰 탈 없이 잘 살고 있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팽현숙, "인조인간 최양락"

사진=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사진=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앞서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최양락의 쌍꺼풀 수술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최양락은 쌍꺼풀 수술을 받은 바, 누워있는 최양락을 보며 팽현숙은 “수술이 아주 잘 됐다. 원빈보다 더 잘 나왔다.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났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수술 후 눈을 뜬 최양락을 본 팽현숙은 “못 봐주겠다. 약간 느끼한데 일주일만 지나면 괜찮겠다."라며 "성괴 양락, 인조인간 최양락”이라고 놀려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팽현숙은 “오늘이 데뷔 40주년인데 40주년에 쌍꺼풀 수술을 할지 누가 알았겠냐”라며 "원래 잘생기게 태어났으면 이런 고생 안 했을 텐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최양락은 “다음에 당신 가슴수술 땐 내가 운전하겠다”라고 받아치자 팽현숙은 “가슴만 크면 뭐 하냐, 같이 잘 사람도 없는데”라고 지지 않고 받아쳐 재차 웃음을 안겼다. 


소용 기자
2024.06.14원문링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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