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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비디오스타

한승연, "카라 시절, 연예인 대쉬만 4번" 솔직 고백

by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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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이 카라 시절 연애담에 대해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21일에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카라의 한승연, 원더걸스의 유빈, 엠블랙의 승호, 티아라의 보람, 마이네임의 인수가 출연했다.


이날 한승연은 "데뷔하고 나서 쉬어본 적이 없다"라며 "19년도에는 메이크업을 하면 사무실에서 뭔가를 찍고 바로 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김숙은 "요즘 그릇사는데 관심이 많다고 하더라"라고 물었다. 이에 한승연은 "이번에 시집을 가고 싶어서 자취를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나래, 김숙은 "자취 20년차다. 자취한다고 결혼하는 거 아니더라"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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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은 "어렸을 때 숙소 생활을 시작하고 멤버들은 모두 독립하고 나만 부모님 집으로 들어갔다. 드디어 독립을 하고 혼자 생활하는 재미를 가지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승연은 "자취한 지 2달 반 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승연은 아이돌 활동 시절 연애담에 대해 고백했다. 한승연은 "멤버들끼리 소개를 시켜준 적이 있다. 내 번호를 멤버들이 넘겨주니까 연락이 왔다. 근데 단답형으로 말해서 성사되진 않았다"라며 "한 4명 정도에게 대쉬를 받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날 한승연은 뉴저지의 유명 고등학교를 다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승연은 "좀 과장된 부분이 있다. 내가 다니던 학교는 뉴저지주에서 랭킹이 높긴 하다. 하지만 공립이고 근처에 살아서 다녔던 것. 나는 그냥 열심히 다녔다. 의사도 많은 꿈 중 하나"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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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은 "한국에서 가수 준비를 하는 학원을 다녔는데 그 학원에 CL이 다녔다. 그때 4명이 함께 팀을 만들었는데 그 중 한 명이 CL이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승연은 "원래 춤은 팝핀을 했다. 근데 지금은 뼈가 아파서 못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소현은 "한승연씨가 예능 흑역사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아이돌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승연은 "나는 예능할 때 오직 시청률만 생각하고 나를 바쳤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OSEN=김예솔 기자] ​hoisoly@osen.co.kr

[사진] MBC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