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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소지섭, 17살차 ♥조은정과 깜짝 결혼→신혼 2달째 근황 공개 ‘잘생겨진 외모’

by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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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이 조은정 전 아나운서와 결혼 후 2달여 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소지섭 소속사 51k(피프티원케이) 공식 SNS에는 “세상 무해한 조합♥”이라며 “보고만 있어도 힐링. 이 조합 찬성. 무해한데 유해한 투샷. 꿀메키”라는 글과 사진들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소지섭이 광고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강아지와 함께 하는 촬영으로 강아지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편안하게 턱을 받쳐주는 모습 등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소지섭은 지난 4월 조은정과의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지 두 달여 만에 전한 근황이라 반가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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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고과 화보 촬영 등을 통해 대중과 인사하고 있지만 소속사 측에서 소지섭의 소식을 전한 건 결혼 후 처음. 소속사가 공개한 소지섭의 광고 촬영 현장에서 소지섭은 결혼 후 한층 훈훈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소지섭은 지난 4월 공개열애 중이었던 전 아나운서 조은정과 결혼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소지섭, 조은정 부부는 가족끼리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5월 열애 중임을 인정하고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특히 소지섭은 데뷔한 지 24년 만에 첫 공개열애인 데다 두 사람이 17살차 커플이라 대중의 관심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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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를 인정했을 때는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한 지 1년 정도 됐을 때였다. 당시 소지섭 소속사 51k 측은 “두 사람은 약 1년 전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났고, 지인과의 모임 자리를 통해 친분을 나누게 되었다. 이후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연인 사이로 발전해,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해 왔다”고 밝혔다.


소지섭과 조은정은 2018년 3월 SBS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만났다. '본격연예 한밤’ 리포터로 활동 중이던 조은정이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를 위해 출연한 소지섭과 인터뷰를 진행한 것. 이후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재회했고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열애 인정 후 두 번의 결혼설에 휩싸였던 소지섭과 조은정은 9개월 뒤 결혼 소식을 전했고, 현재 2개월째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사진] OSEN DB, 51k SNS

OSEN=강서정 기자 / kangs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