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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최수종♥하희라, 연예인급 비주얼 20대 아들·딸 공개→반응 핫ing..‘타고난 유전자’

by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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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아들과 딸을 공개했다.


하희라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가족...함께 있는것만으로도..감사..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이라며 “사랑 감사 은혜 축복 가족 행복”이라는 글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아들, 딸과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 하희라는 뒷자석에 앉아 있는 아들과 딸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고 마지막에는 최수종이 손키스를 날려 모두를 웃게 하는 등 훈훈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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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 부부의 아들과 딸이 영상에 짧게 등장했지만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들과 딸은 연예인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영상 공개 후 네티즌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말 보기 좋은 가족이다”, “아들, 딸이 정말 잘생기고 예쁘다”, “아이들이 엄마, 아빠를 쏙 빼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수종, 하희라는 1993년 결혼해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7년 만인 1999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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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끝에 첫 아이를 출산한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이후 2000년에 둘째 딸을 낳으며 연년생 남매를 얻었다.


하희라는 지난해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출연 당시 “결혼하면 당연히 아이생길 거라 생각, 6년 기다림 끝에 만난 아이는 우리에게 정말 선물이자 축복이라 느꼈다”며 회상했다.


그러면서 “아이가 너무 예민해 100일 동안 바닥에서 잔 적 없다. 품 안에서만 금이야 옥이야 키웠다”며 “이후 연년생 육아후 지금껏 요통이 남아있다”고 털어놓았다.


​[OSEN=강서정 기자] ​/kangsj@osen.co.kr


[사진] 하희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