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12년 전 이찬원과 과거사진 “이렇게 잘 커서 멋진 가수 되다니 흐뭇”

[연예]by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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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정연이 12년 전 트로트 가수 이찬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오정연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13년 전 나랑 한 자리에 있었다며 먼저 다가와 반갑게 인사해준 찬또배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2008년 KBS홀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 때 내가 송해 선생님과 MC를 했고, 장윤정 씨가 초대가수였고, 자신은 출전해서 인기상을 수상했던 13살 출연자였다면서- 아직도 폰에 그때 나랑 찍은 사진이 저장돼있다고 그걸 내밀어 보여주는데 정연 깜놀”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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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아~ 이 귀여운 꼬마 기억나지! 그게 찬원 씨였어요?!? 헉”이라며 “당시 관객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았던 그 소년이 이렇게 잘 커서 멋진 가수 이찬원이 되다니-! 괜스레 내가 막 막 흐뭇해지고…”고 했다.


마지막으로 “역시 어릴 때부터 다져온 경험과 내공이 있는 친구라 그토록 다부져보였구나- 싶었다는.. 앞으로 쭈욱 꽃길만 걷기를-!!!”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오정연은 이찬원이 13살 때 찍었던 사진과 최근 JTBC ‘히든싱어6’를 촬영하며 만난 25살의 이찬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OSEN=강서정 기자] ​/kangsj@osen.co.kr


[사진] 오정연 SNS

2020.10.14원문링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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