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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H.O.T. 장우혁, 청담동 포함 총 '200억원대' 건물주 됐다 '리스펙'

by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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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라이브’에서 짠테크 고수들인 연예인을 알아본 가운데 총 건물만 3채 있는 장우혁의 재력 수준이 언급되어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연중 라이브’에서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 아껴서 부자된 스타를 알아봤다.


먼저 6위로는 17년만에 월세 탈출한 고은아를 언급, 현재 그는 동생 미르와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방가네’ 채널로 무려 66만명 구독자를 보유했고, 그 만큼 수익이 어마어마하다고 전해졌다.


다음 짠테크 고수 5위로 배우 김응수를 언급, 그는 매번 유행어를 남기며 신스틸러로 활약, 무려 CF만 130개를 찍었으며 연극출연료로 1억 6천만원 수익을 냈다고 알려졌다. 앞서 ‘라디오스타’에서 10년후 67세에 100억을 모을 것이란 큰 꿈을 전하기도.무명시절을 딛고 100억을 목표로 전진하는 스타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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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의 주인공은 독보적인 피지컬의 주인공인 가수 김종국이었다. 연예계 대표 절약남으로 불리는 그는 데뷔 27년차인 만큼 공개된 자산만 어마어마. 부모님께 선물한 아파트가 11억이며 본인이 사는 아파트는 현재 매매가 25억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이와 더불어 기부도 통크게 하는 기부천사로 알려진 그였다.


3위는 80억 CEO로도 알려졌던 방송인 현영이었다. 수입 90%는 저축, 10%만 쓰는 생활지론을 전했던 현영.소비를 줄이는게 가장 높은 이율이라 말했던 그는 적금 통장만 13개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렇게내 집 마련은 기본이며 노후 준비는 물론 부모님께 2천여평의 땅과 대형 야외수영장이 달린 펜션을 선물했다고. 최근 딸에게도 주식을 가르치며 경제개념을 전수하는 똘똘한 엄마 모습을 보였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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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절약으로 건물주가 된 사람으로 1세대 레전드 아이돌인 H.O.T.의 장우혁이 꼽혔다. 그는 어린시절 아버지 사업실패로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자란 탓에 차곡 돈을 모으기로 결심했다고. 활동시절 멤버들에게 짠돌이로 불리며 가계부도 쓸 정도였다고 알려졌다.


그렇게 서울대 앞에서 고시원 사업을 시작하게 된 장우혁은 시공과 건축공부도 직접하며 건물주 꿈을 이뤄냈다.현재 신사동 창원동, 망원동에 건물 3채 보유한 건물주가 된 그는 신사동에는 76억원, 청담동은 100억원대 건물이 됐다고 알려졌으며, 망원동 건물은 17억원으로 올랐다고 알려져 놀라움을안겼다


대망의 1위는 주식 30억, 금 10억원, 현금은 추정 불가인 전원주가 꼽혔다. 데뷔 60년차 국민배우 전원주는 1963년 성우 데뷔 후 연기자로 전향, 각종 cf를 통해 사랑받았으나 데뷔 초 설움이 많았다고 했다. 그렇게 이를 악물고 20대 때부터 노후대비를 시작했다고. 나라에서 인정한 저축왕까지 등극했던 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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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송에서 금만 10억원이 있다고 알려진 전원주는 당시 “돈 생기면 금을 산다”고 말했을 정도. 은행 VIP가 됐을 정도로 재력을 뽐냈던 바다. 특히 주식이 비법이라 밝힌 그는 분산투자가 필수라고 조언하며 “팔지말고 모아라 , 손해봐도 기다려라 , 티끌모아 태산이다”라며 비결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KBS 2TV 예능 ‘연중 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OSEN=김수형 기자] /ssu08185@osen.co.kr


[사진] ‘연중 라이브’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