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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 ]

초소형, 경차 전기차 추천

by라스카도르

초소형 전기차부터 소형 전기차까지

오늘은 초소형 전기차 모델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초소형 전기차가 생각보다 많이 없어서 소형 전기차 추천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국내에 판매되는 모델이 대부분이기에 혹시나 출퇴근 용도로 소형차 추천 모델을 알아보신다면 도움 되시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그럼 작은 전기차 이야기 시작해보겠습니다.​

푸조 전기차 푸조 e208

푸조 전기차 라인업의 막내 모델인 푸조208 소형 전기차 모델입니다. 사실 이 차량은 소형 해치백으로 내연기관 푸조 208 모델과 함께 판매되고 있는 전기차 모델인데요. 2019년에 최초 출시되어 유럽에서는 단연 소형차 모델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차량입니다. 실제 제 블로그에서는 이 푸조e208 소형 전기차 추천을 하면서 정말 좋았다고 말씀을 드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푸조 e208 모델은 최고출력 136마력에 출력 최대토크 26.5kg.m을 보여주고 있는 차량인데요. WLTP 기준으로 340km 주행이 가능한 차량입니다. 특히나 한국에서 보조금 100% 받을 수 있는 수입 전기차 모델로 이 푸조 전기차는 보조금을 잘 받으면 2,000만원대 후반에도 구입 가능한 푸조 208 소형차 추천 모델로 개인적으로 정말 사고 싶은 차량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2022년 유럽시장 판매 1위를 한 모델인 만큼 유럽에서는 소형 전기차 & 내연기관 모델에서 정말 인기를 많이 받고 있으며 심지어 유럽 부동의 1위인 폭스바겐 골프의 해치백 판매량을 뺏어오기도 한 차량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푸조 e208 모델은 소형 전기차 시장에서 꽤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20년 유럽 올해의 차 선정이 된 모델이 바로 푸조 208 푸조 전기차 입니다.

저도 이 푸조 208 소형차 추천하는 이유는 정말 펀 드라이빙으로 최강의 차량입니다.  푸조 전기차량이 출력은 다소 낮은 편에 속하지만 전기차로 작은 차에 운전의 즐거움을 제대로 보여주는 모델인데요. 개인적으로 하루 빨리 푸조 전기차 모델로 508 전기차가 멋지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도 있을 정도로 잘 만든 차량임에는 분명합니다.

경차 스마트 포투

도로에서 한 번쯤은 벤츠 스마트 포투를 보신적이 있으실 거 같습니다. 굉장히 작은 크기로 이건 무조건 경차구나라는 인상을 강하게 심어주는 차량인데요. 스마트 포투는 메르세데스 벤츠 그룹 산하의 자동차 브랜드인 스마트라는 브랜드에서 만드는 2인승 경차 모델입니다. 1998년에 최초로 공개되어 2014년 3세대 모델이 지금까지 판매되고 있는데요. 2014년 디자인이지만 10년 가까이 지나도 이쁘다고 생각이 되는 벤츠 스마트포투 모델입니다.​

벤츠 스마트포투가 전기차 모델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해외에서는 경차 전기차 모델로 꽤나 인기가 있는 편인데요. 문제는 한국에서는 3세대 모델부터 대한민국 경차 규격인 1,600mm를 넘는 1,660mm로 경차가 아니라는 좀 아니러니한 모델입니다. 경차 혜택을 받지 못했지만 한국에서 판매가 되었는데요. 이러한 벤츠 전기차 모델이 한국에 나오면 정말 좋을듯합니다.

벤츠 전기차 스마트포투 모델은 2017년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벤츠 전기차 모델이지만 태초에 내연기관 모델로 만든 경차 전기차 모델이기 때문에 3세대 르노 트윙고와 부품 공유를 하는 차량이기도 한데요. 본격적으로 이 벤츠 전기차 모델이 출시된 것은 2020년 벤츠 전기차 브랜드 EQ 라인업으로 벤츠 스마트포투 EQ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차량입니다.

벤츠 스마트포투 경차 전기차 모델은 66kW 전기 모터를 사용하고 있는 차량으로 17kWh 작은 배터리를 가지고 있어 최고출력 81마력으로 생각보다 낮은 출력을 가지고 있지만 장점으로는 22kWh 고속 충전기로 80%까지 충전하는데 40분이면 가능하고 집에서 7kWh 충전기로 충전하면 3시간이면 충전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만 단점이 유럽에서도 차량 가격이 3,300만원 수준으로 다소 비싸다는 의견이 있지만 한국에서도 벤츠 전기차 라인업인 EQ 막내로 벤츠 스마트포투가 판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도 수입 전기차 시장이 재미있어지지 않을까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소형 전기차

해외에 스마트포투 수입 전기차 모델이 있다면 한국에는 #캠시스 에서 출시한 #쎄보C  차량이 있습니다. 캠시스 브랜드와 이제 쎄보모빌리티는 별도의 회사로 나뉘어서 판매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모 기업이 캠시스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이 판매된 쎄보-C 초소형 전기차 모델입니다. ​

2인승 초소형 전기차 모델로 전장 2,430mm의 길이를 가지고 있으며 전폭 1,425mm를 가지고 있어 골목 골목 다니기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캠시사 쎄보-C 차량인데요. 경차 전기차보다 더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어 배달용으로 많이 구입해서 사용하고 계시는 차량입니다.

사실 저도 필요했다면 한 대 구입하고 싶었던 소형차 추천 모델 중 하나인데요. 8kWh 배터리를 장착하여 최대 1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지만 겨울철에 주행거리가 짧아진다는 단점이 있어 캠시스 쎄보-C SE 모델이 출시도기도 했습니다. 쎄보-C SE 차량은 삼성 SDI 배터리를 사용하여 주행거리가 13% 증가했다고 합니다.

캠시스 쎄보-C 다음으로 출시될 차량은 미니 픽업트럭과 1톤 경상용 전기차 모델이 출시된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거 같은데요. 과연 어떻게 나올지 정말 기대되는 차량 중 하나입니다.

​​또 다른 초소형 전기차 마이브 M1

또 다른 초소형 전기차 #마이브M1 모델입니다. 이 차량은 1회 충전 시 87km를 주행 할 수 있는 차량으로 13kW 모터를 적용하여 약 17마력의 출력과 10kWh 배터리를 장착한 모델입니다. 흡사 미니쿠퍼를 닮은 듯한 느낌을 보여주고 있는 차량인데요. 마이브 M1은 쎄보-C와 직접적인 경쟁을 하는 초소형 전기차 모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배달용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듯한데요. 지방에서는 꽤나 많이 보이는 마이브 M1 차량이라고 합니다. 마이브 M1은 2020년 9월부터 2021년까지 300대를 판매했으며 배달 전용 자동차로 경차 레이보다 가성비가 좋은 것으로 실 구매가 899만원에 상당히 괜찮은 가격대를 가지고 있는 차량으로 앞으로 기대해볼만한 모델이바로 마이브 M1 입니다.

마이브 M1의 다른 이름이였던 마카롱EV 모델도 있습니다. 사실 같은 차량이라고 보셔도 되는데요. 스마트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인 KST일렉트릭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이름이 바로 마카롱EV인데요. 출시 전 300대 예약을 받을 때 마카롱 EV로 홍보를 하기도 했습니다.

​​마카롱 EV에서 마이브로 이름을 바꾼 이유는 마이브 뜻이 Most Activity Intelligence Vehicle 약자로 MaiV 브랜드로 출시했기 때문에 이제는 마카롱 EV라고 불리우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마카롱 EV 대신 마이브 M1이라고 부르시면 될듯합니다.

철수한 르노 전기차 - 르노 조에

르노 전기차 모델은 처음 SM3 전기차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이후 조금 있다 이야기할 르노 트위지 그 다음으로 소형차로 나온 르노 조에 모델이 있습니다. 르노 조에는 생각보다 역사가 오래되었는데요. 2012년부터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벌써 10년이 넘은 차량입니다. 2019년 페이스리프트가 되면서 한국에 출시를 했지만 한국 시장에서는 판매가 많이 되지 않았습니다.

르노 조에는 닛산 리프와 플랫폼 공유를 했는데요. 한국에서 르노 전기차 SM3 Z.E를 대신해서 판매하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높은 가격에 낮은 주행거리 모델로 푸조 208과 비교되면서 수입 전기차로 굳이 이 차를 사야되냐? 라는 말이 나오기도 해서 상당히 아쉬운 모델이였습니다. 결국 2022년부터 르노 전기차 모델인 르노 조에는 단종되게 되었는데요.

2021년 유로 NCAP에서 최악의 평가를 받은 르노 조에는 사실 유럽에서도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 비운의 르노 전기차 모델 중 하나입니다. 사실상 트위지 를 제외한 유일한 르노 전기차였지만 이마저도 단종이 되어버린 아쉬운 차량이죠.

르노 조에와 함께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 르노 트위지 차량입니다. 2인승 차량으로 나오기도 했지만 사실상 1인승 모델로 창문도 없는 독특한 구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제가 동네 다니려고 재미로 구입했다가 바로 팔아버린 비운의 르노 트위지 차량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차량 중에서 유일하게 제가 직접 구입한 차량으로 절대 전기차 추천하지 않는데요. 그 이유가 활용도가 너무 없습니다. ;; 승차감도 불편하고편의 사항도 없고 실 주행거리도 너무 짧은 것도 아쉽고... 마음에 들었을 때가 서킷 달렸을 때 였습니다.

어쨌거나 르노 전기차 라인업의 막내를 담당하고 있었지만 이마저도 르노 트위지는 단종되어 이제는 구입할 수가 없는데요. 동네에서 재미있게 타고 다닐 목적이라면 괜찮지만 창문이 없어서 사실상 트위지 보안성이 좋지 못한 것도 단점이고 사람들 시선도 엄청나기 때문에 중고로 저렴하게 구입하시면 나쁘지 않겠습니다. 다만 르노 트위지 보험료는 경차 전기차 수준의 보험료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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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형 수입 전기차 대안 레이 전기차 & 모닝 전기차

레이전기차 모델은 2011년에 처음 출시가 되었습니다. 벌써 12년 전에 출시된 차량인데요. 당시 전기차 기술력이 그렇게 뛰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주행 가능거리가 100km도 되지 못한 것이 정말 아쉬운 모델이기도 했습니다. 경차 전기차 모델이라는 큰 장점이 있었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단종 되었는데요. 모닝 전기차와 더불어 레이 전기차는 많은 사람들이 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종종 스파이샷으로 레이 전기차 테스트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있는데요.  2023년에 레이 전기차 모델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또한 경차 캐스퍼 전기차 모델도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기아 경차 모델인 모닝 전기차 모델도 기대해도 좋을듯한데요. 과연 배터리 용량과 주행거리가 얼마나 될지 궁금하지만 레이 전기차와 모닝 전기차가 출시되면 경차 시장이 다시 커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부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