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어머니, 이정재 좋아해... 모래시계 재희 때문에 제니 돼"

[연예]by 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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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본명 '제니'와 이정재가 연관이 있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블랙핑크 홀릭이高'에서 전학 온 블랙핑크의 활약상이 그려졌다.


제니는 본명이 김제니라고 했다. 그는 "사실 엄마가 이정재 씨 팬이었어. 이정재 씨가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재희 역할을 하셨어. 어머니가 아들을 낳으면 재희라고 지으려고 했는데 딸이 나온 거야. 그래서 발음이 비슷한 제니로 지으셨어"라고 밝혔다.


제니는 이정재를 직접 만나 이름에 대한 사연을 전했다고 밝혔다. 그는 "실제로 이정재 씨를 뵐 기회가 있어서 말씀해드렸어"라며 "어머니가 팬이라는 거에 놀라하셨고 좋아해주셨어"라고 했다.


한편 ‘아는 형님’(이하 아형)은 이성·상실·본능·충실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를 지향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석훈철 객원기자]

2020.10.18원문링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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