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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처 ]

"OK 계획대로 되고 있어" 래퍼 마미손 YTN 오다

byYTN

■ 진행 : 이광연 앵커

■ 출연 : 마미손 / 래퍼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계획대로 되고 있어. 이 말만 들어도 아 하실 분 있으실 겁니다. 앞서 본 영상의 주인공이자 4개월 만에 유튜브 조회수 3500만 건을 기록한 화제의 인물입니다.


래퍼 매드클라운 아니냐, 이런 의혹에 휩싸여 있기도 한 복면래퍼 마미손, 바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사실은 저는 첫 질문으로 이 질문부터 드리고 좀 가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오늘 사내에서도 마미손 씨라고 불러야 되나요?


[인터뷰]

네, 편하게 불러주시면 됩니다.


[앵커]

마미손 씨 나온다고 하니까 복면을 좀 ytn 시청자 위해서 좀 이렇게 벗게 해 줄 수 없냐, 이런 질문 많이 받았는데 마미손이 복면을 벗고 방송할 수밖에 없는 이유 좀 먼저 소개해 주세요, 직접.


[인터뷰]

이건 사실 피부 같은 거라서 따로 벗고 쓰고 하는 게 아니라서.


[앵커]

그러면 직접 소개를 해 주세요.


[인터뷰]

제 소개요? 안녕하세요? 저는 마미손이라고 하고요. 이제 데뷔 1년차 신인 가수입니다.


[앵커]

분홍색 가면이 굉장히 인상적인데 이 가면을 고르게 된 이유가 있습니까?


[인터뷰]

가면을 고르게 된 데에는 일단 뭔가 새로운 재미있는 것을 하고 싶었어요. 기존에 없던. 그래서 마미손 이전에 활동을 하던 그런 캐릭터로는 할 수 없는 거를 하고 싶었고 그리고 이걸 하게 된다면 좀 창의적으로 뭔가 사람들한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뭔가를 하고 싶었고.


그래서 정체를 한번 숨겨보자라는 생각에서 출발을 해서 그렇다면 이제 가장 쉽고 값싸게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생각을 하다가 복면이었는데. 그래서 복면을 쓰게 되었습니다.


[앵커]

복면이 제작은 아닐 텐데 구입한 구입처가 있습니까? 원래 팔던 것인가요?


[인터뷰]

이거 원래 팔아요. 이거 한 6000원에서 8000원 정도.


[앵커]

방한용이죠, 방한요.


[인터뷰]

네, 이거 따뜻합니다.


[앵커]

그런데 지금은 겨울이라 괜찮을 것 같은데 날씨가 더울 때는 어떻게 하나요?


[인터뷰]

더울 때는 삼베 버전의 복면이 따로 있습니다.


[앵커]

삼베 버전이 또 따로 있어요? 같은 분홍색이고요?


[인터뷰]

네.


[앵커]

안 재질은 피부에 해롭거나 그러지는 않나요?


[인터뷰]

이게 사실 피부에 좀 안 좋아요. 따갑기는 한데 그런데 그만큼 케어를 받고 있습니다.


[앵커]

일단 핵심은 사실 SNS 제가 직접 들어가 봤는데 마미손의 SNS에 들어가봤는데 댓글을 보니까 다 티난다.


눈도 똑같고 우리가 의심하고 있는 그분과 눈도 똑같고 입모양 똑같고 다 그런데 이런 질문조차도 이제 하면 안 되는 건가요?


[인터뷰]

글쎄요, 저는...


[앵커]

매드클라운인가 아닌가에 대한 얘기겠죠?


[인터뷰]

그분에 대해서 뭔가 이렇게 자꾸 언급이 되고 이제 뭐랄까 관련이 있는 거 아니냐에 대해서. 저는 사실 그렇게 서로 갑론을박하는 게 많은 분들께서...


그게 사실 그 사이에서, 그 안에서 대중들이 재미있게 노는 과정들을 지켜보면서 저는 그게 또 재미있고 긍정적인 것 같아요.


[앵커]

아까 창의적인 뭔가 활동을 하고 싶어서 복면을 쓰셨다고 했는데 혹시 또 다른 어떤 철학이 있나요? 힙합을 하시는 음악가로서 이렇게 얼굴을 가린다는 것에 담겨 있는 힙합 정신이라도 있는 건가요?


[인터뷰]

그러니까 뮤지션들은 이제 보면 모두가 그런 욕구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뭔가 본인이 기존의 어떤 갖고 있는 대중들에게 각인된 그런 이미지가 음악에 대한 이미지,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리고 그거를 바꾼다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인데 이제 순수한 뮤지션으로서 뭔가 기존에 했던 것과는 다르게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고 싶다라고 했을 때 기존에 갖고 있던 그런 이미지들 때문에 이게 그 창작물이, 새로운 창작물이 아무리 어떤 음악적인 성취와 그 퀄리티가 좋아도 대중들에게 받아들여졌을 때 100% 온전하게 받아들여지지 않거든요, 사실.


상당히 대부분의 경우에 괴리감을 느끼고 이질감을 느끼게 되고. 그래서 저 같은 경우도 이게 그런 고민에서부터 출발을 했는데 쉽게 말하자면 뭐랄까 또 다른 저를 표현하고 싶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게 좀 말이 아이러니하게도 복면을 씀으로써 이제 제 자신의 얼굴을 가림으로써 제 자신을 오히려 더 드러내게 되는 거죠.


[앵커]

그러면 복면을 쓴 그 계획, 계획대로 잘 되어가고 있다고 보시나요?


[인터뷰]

현재까지는 뭐...


[앵커]

새로운 창작을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어쨌든 처음에는 경연을 나와서 다른 어떤 계획이 있었을 테고 거기에서 이제 탈락을 하시면서 또 다른 계획으로 이동을 하셨을 텐데 지금 그런 계획들이 큰 효과, 패러디도 있고요.


흥행도 많이 있었고요. 이렇게까지 이어질 거라고도 계획을 하신 겁니까?


[인터뷰]

사실 이 정도까지의 반응이 올 줄은 저는 예상을 못 했고요. 그런데 정말 감사하게도 이렇게 많이 사랑을 해 주셔서 그리고 그 안에서 뭔가 지금까지는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이제 제가 사용해 왔던 혹은 몸담아왔던 플랫폼 안에서는 제가 이렇게 아티스트로서 대중들에게 일방적으로 전달만 하는 입장이었는데 어떻게 보면 유튜브라는 새로운 플랫폼 그리고 유튜브를 비롯한 여러 SNS들 그 안에서는 뭔가 이렇게 대중들과 같이, 같이 놀 수 있다는 점이 저는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실제로도 유튜브 저는 댓글창을 재미있게 자주 보는 편인데 거기서 이제 우리나라 네티즌분들이 정말 창의적인 분들이 굉장히 많으시거든요.


[앵커]

어떤 표현이 좀 와닿으셨어요?


[인터뷰]

어떤 특정 표현이라기보다 어떤 아이디어들을 굉장히 많이 제공을 해 주셨어요. 그분들은 물론 그냥 지나가는 소리로 우스갯소리로 그냥 던지신 것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거기서 굉장히 영감도 많이 받고 아이디어도 많이 받고 그랬던 적이 있어서 되게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앵커]

혹시 이 마미손으로 활동하는 어떤 활동 기한이 정해져 있는 건가요?


[인터뷰]

그 기한이라는 거는 사실 제가 이 마미손이라는 놀이가 재미없어질 때까지인 것 같아요.


[앵커]

아직은 재미있으신 단계고요?


[인터뷰]

네, 아직은 재미있게 즐기고 있어요.


[앵커]

지금까지 음악인으로서의 음악활동을 하면서 대중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었고 그런 것들을 또 노래로 통해서 발산이 됐을 텐데 혹시 마미손이라는 활동을 하면서 대중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같은 것들도 있을까요?


[인터뷰]

제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라는 것은 어떤 특정한 뭐랄까... 현상에 대해서 뭔가 이렇게 설명하고 뭔가 이러이러한 저만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막 이런 것보다 그냥 제가 제 이야기를 함으로써 사람들이 공감을 얻고 거기서 어떻게 뭔가 느끼는 점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중에서 제일 제가 가장 사람들이 느꼈으면 하는 점은 어떤 일을 하든지 마미손처럼 즐겁게 즐기면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게 저의 가장 큰 바람입니다.


[앵커]

어떤 이렇게 평소에도 저희는 랩 하시는 분들은 평소에도 말투도 좀 랩 하듯이 하실 줄 알았는데 저희랑 비슷하게 말씀하시네요.


모드가 바뀐다고 해야 되나요? 랩 하실 때랑 좀 일상이랑 달라지시나요? 대화할 때 말투라든지 이런 것들이?


[인터뷰]

말투는 항상 이런 것 같아요. 랩 할 때는 물론 많이 다르기는 한데.


[앵커]

그렇군요. 그 덕분인지도 모르겠지만 또 고용노동부 홍보대사로 위촉이 됐었는데 이 부분 어떤 내용인지 설명을 해 주시죠.


[인터뷰]

이제 말 그대로 고용노동부에서 홍보대사로.


[앵커]

어떤 뭐 역할이 있다거나 아니면 바라는 점이 있다거나 그런 게 있지 않았을까요?


[인터뷰]

아마도 제 생각에는 고용노동부에서 마미손의 소년점프가 갖고 있는 어떤 메시지라든지 그러니까 어떠한 쉽게 말해서 어떤 절망적인 상황에 놓여 있다거나 아니면 역경에 처해 있다거나 그 상황에서 만화 주인공처럼 나는 이 만화에서 주인공은 죽지 않아, 말하는 것처럼 어떤 그러한 역경 속에서 잃지 않는 희망이라든지 그런 어떤 것들을 요즘 세대 청년들이 많이 봤으면 좋겠다, 느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저를 그렇게 홍보대사로 이렇게 해 주신 것 같아요.


[앵커]

소년점프 가사 안에도 청년을 위로하는 메시지가 담겨져 있는 거잖아요.


[인터뷰]

어떻게 보면 그렇다고 할 수 있죠.


[앵커]

그 뮤직비디오도 봤는데도 너무 빨라가지고 제가 잘 메시지가 전달이 안 됐는데 잠깐 보여주실 수 있을까요? 오늘 많은 또 팬들이 지켜보고 계실 텐데.


[인터뷰]

가사가 다소 세기는 한데 알아서 좀 그러면 순화시켜서... 해보겠습니다. 와 나 이거 진짜 완전히 못됐네, 제대로 빡세게 대가리 깸 But 아 필 라잌 소년 점프 실 그림 이거 완전 클래식 클리셰 주인공 초반에 고통 받고 각 잘 재고 무릎 팍 바닥 쳐 박고 야 이 자식아 사실 다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라고.


[앵커]

이제야 래퍼를 모신 기분이 나네요.


[앵커]

목소리가 확 바뀌는데요? 이 안에 청년을 위로하는 저희는 감히 따라할 수는 없을 것 같고. 랩을 할 때도 좀 발음 같은 것들도 신경을 많이 쓴다고 들었는데 또 발음이 좋은 래퍼로도 알려져 있더라고요.


평소에 좀 노력하세요?


[인터뷰]

발음이 좋은 래퍼요? 처음 들어봐가지고.


[앵커]

그런 기사가 있더라고요. 귀에 딱 때려박는 그런 래핑을 한다, 이런 평들이 있더라고요.


[인터뷰]

그건 저 말고 그분이요.


[앵커]

아, 그 다른 분이죠. 저희가 자꾸 헷갈리는데. 그러면 말씀 나온 김에 마미손과 그분, 매드클라운의 차이점은 뭔가요? 같은 래퍼인데... 복면 쓴 거 말고.


[인터뷰]

차이점은 뭐랄까요.


[앵커]

복면만 차이인가요?


[앵커]

아니면 신입이시기 때문에 선배 래퍼으로서의 매드클라운은 어떻게 보십니까?


[인터뷰]

그냥 응원하는 입장입니다. 그분이 더 잘됐으면 좋겠고 활동 연차가 꽤 되신 걸로 아는데 뭔가 이미 소개가 많이 돼셔서 뭔가 새롭게 리브랜딩을 하셔야 될 것 같다는 게 저의 개인적인 입장이고요.


[앵커]

래퍼들은 서로 공격하기도 하는데 다시 이제 브랜딩을 다시 하는 리브랜딩?


[인터뷰]

그렇죠. 어찌됐든 대중가수들은 엔터테이너들은 소비가되잖아요, 대중들에게. 그리고 요즘 같은 정말 이런 유튜브 시대에서는 그 소비 속도가 굉장히 빠르고 문화 소비가 굉장히 빠르게 이뤄지고 있고 그리고 워낙 여러 가지 많은 콘텐츠들이 나오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훨씬 점점 더 가속화되는 것 같은데 그런 의미에서 봤을 때 뭐랄까. 좀 새롭게 뭔가를 시도하셔야 되지 않을까.


[앵커]

덧붙여서 힙합 전문가시고 오늘은 마미손, 자꾸 저희도 왔다 갔다 하는데 힙합 랩 하시는 래퍼로 나오셨는데 최근 K팝 흐름이 많이 상승세를 타고 있잖아요.


그 와중에 우리나라의 힙합은 어디에 와 있다고 보시나요?


[인터뷰]

K팝과 우리나라 힙합 신은 뭐랄까. 음악적으로 굉장히 어떻게 보면 밀접해 있어요. 지금 가장 잘나가는 국내 힙합 레이블 AOMG라든지 아니면 일리네어 이런 쪽을 비롯해서 그러니까 처음에 예전에는 사실 K팝이라고 하면 아이돌그룹들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사실은 예전에는 무시도 굉장히 많이 당했었어요, 국내 힙합 하시는 분들한테. 그런데 이제 그런 것들을 완전히 깨버린 게 대표적으로 지코 씨라든지 아니면 박재범 씨라든지.


박재범 씨는 사실상 지금 아이돌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오히려 민망할 정도로 너무 멋있는 힙합 뮤지션으로서의 행보를 보여주고 계셔서 그래서 굉장히 관계가 어떻게 보면 깊다고 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앵커]

그러면 조금 더 깊어 들어가 보면 요즘 고등학생들도 랩을 방송에서 하고 또 학생들 사이에서도 굉장히 유행되고 있는데 이렇게 랩, 힙합이 학생들 사이에서 그리고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원인 혹은 요인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인터뷰]

아무래도 가사적으로 이제 자기표현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자기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 어떤 비용이 든다거나 그런 게 드는 것도 아니고 이게 저는 어떻게 보면 힙한 문화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점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예를 들어서 랩 음악이나 아니면 비보잉, 브레이크댄스라고 하죠.


그런 것들이 사실 아무것도 내가 가지지 않은 상태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거든요. 그 안에서 자기표현을 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게 저는 힙합 문화에 있어서 굉장히 가장 큰 어떻게 보면 장점이자 위대한 점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리고 그 자기표현을 통해서 뭔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칭찬을 받게 되면 그 자존감이랄까요?


그런 것들이 올라가게 되고 그리고 그게 굉장히 긍정적인 에너지로서 유소년기에 영향을 미친다는 걸 저 역시도 경험을 통해서 그거를 알고 있고.


[앵커]

또 하나 여쭤보면 소년점프라는 그 곡이 지금 저희 뒤에 제목이 나가고 있는데 그 노래가 처음에는 음원차트 사이트에 안 올랐다고, 일부러 안 올렸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들어갔더니 지금은 또 올라 생각더라고요.


[인터뷰]

네, 올라와 있습니다.


[앵커]

그때 비판적인 시각에서 안 올리신 거라고 들었거든요?


[인터뷰]

비판적인 시각이라기보다는 사실의 그 음원...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 번째로 유튜브라는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 보고 싶었어요. 뭔가 이렇게 제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듯이.


[앵커]

소통할 수 있는?


[인터뷰]

네, 그랬기 때문에 이거를 유튜브를 통해서 공개를 한 거였고 그리고 음원 사이트들에 등록을 원래 안 하려고 했었는데 이제 이게 또 아이러니하게도 스트리밍서비스 그러니까 음원유통 서비스, 스트리밍서비스에 유통이 안 돼 있으면 유튜브에서 이거를 저작권 인정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올리게 되었죠, 추후에.


[앵커]

그렇군요. 끝으로 짧게 후속곡 예정되어 있습니까, 소년점프 이후?


[인터뷰]

후속곡이라기보다 마미손의 활동은 굳이 음악 활동에만 한정짓고 있지 않기 때문에 굉장히 다양한 형태로의 어떤 후속 활동이 있을 것 같아요.


[앵커]

그럼 계획 한 가지만 짧게 소개해 주세요.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많은 팬들이 궁금해하시는데...


[인터뷰]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프로젝트의 이름 정도인데 마미손과 친구들이라는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앵커]

친구들이 누구인지까지는 제가 여쭤보기가 아직 비공개인가요?


[인터뷰]

아마 전혀 인지도가 없는 분들로만 구성이 돼 있어요. 아예 모르시는데.


[앵커]

마미손과 친구들. 그 활동까지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20분 내내 복면 쓰고 계셨는데 복면 래퍼 마미손 직접 만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