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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 ]

박미선 "쌀·밀가루 끊고 6kg 감량...샤론 스톤 스타일 원해"

byYTN

YTN

박미선이 탄수화물을 끊고 6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박미선, 바다, 헨리, 재재와 함께하는 '랜선 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미선은 "샤론 스톤 스타일을 해보고 싶다. 팜므파탈 이런 걸 해본 적이 없다"라며 부캐 욕심을 드러냈다. 이에 안영미가 박미선의 완벽한 몸매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박미선은 "50세 기념으로 찍었다. 12kg가 쪘는데 다시 생활습관 자체를 바꾸고 식단관리를 해서 쌀이랑 밀가루를 안 먹은 지 5개월 됐다. 6kg을 뺐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미선은 "정준하처럼 흘러내리지 않고. 그 전철을 밟기 싫어서 천천히 하고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

[사진캡처 = '라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