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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 "‘복덩이’ 여성은 이런 얼굴 가졌죠"

관상으로 보는 초년·중년·말년 운

by마음건강 길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꿰뚫어볼 수 있다!’


관상이란 얼굴로 사람의 성격과 기질을 파악하는 점(占)을 말한다. 과거부터 사용되어 현재까지도 전해 내려오는 점술이며, 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점술학이다. 


유튜브 채널 <고전의 한수 - 엄태범 TV>에서는 ‘돈, 행운, 복을 불러오는 여성의 다섯가지 관상’에 대해 소개했다. 내가 좋은 관상을 지녔는지, 혹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해야 좋은 관상을 가질 수 있는지 알아보자.

◇ 돈, 행운, 복을 불러오는 여성의 다섯가지 관상!

1. 미간이 넓고 펴져 있으면 ‘행운과 포용력’

(사진/ 유튜브 채널 '고전의 한수 - 엄태범 TV' 캡처)

(사진/ 유튜브 채널 '고전의 한수 - 엄태범 TV' 캡처)

눈썹과 눈썹 사이 즉, 미간은 넓고 펴져 있는 것이 좋다. 관상학적으로 미간은 행운이 들어오는 통로다. 미간을 찡그리면 마치 수도꼭지를 잠그는 것과 같아 행운이 들어오지 않게 된다. 미간에 세로로 새겨진 줄을 ‘현침문’이라 하는데, 이 잔주름이 많으면 행운이 들어오는 통로가 막힌다. 


또한 눈썹과 눈썹 사이가 연결되어 있는 사람을 미련한 사람이라 일컫는다. 미련은 ‘눈썹 미’ 자와 ‘이을 련’ 자가 합해진 말로, 미련한 사람은 다소 단순하고 난폭한 성질을 지녀 살아가는 데 고생을 겪게 된다.


미간의 넓이는 엄지손가락 두 개가 들어가는 것이 가장 표준 넓이다. 너무 좁으면 성격이 사납고, 반대로 주먹이 하나 들어갈 정도로 너무 넓으면 성격이 느리고, 의사 결정이 늦으며 우유부단하다. 웃으면 미간이 펴진다. 그렇기에 웃으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 엄지손가락으로 미간을 문지르는 것도 미간을 펴 자연히 좋은 관상으로 바뀌고, 복이 들어오게 만든다. 미간이 윤이 나고 좋아야, 인내심과 포용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고, 가정과 직장에서 확실한 자리를 가질 수 있으며 자녀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얻는다. 


2. 눈 두덩이가 넓으면 ‘풍요로운 삶과 경제력’

(사진/ 유튜브 채널 '고전의 한수 - 엄태범 TV' 캡처)

(사진/ 유튜브 채널 '고전의 한수 - 엄태범 TV' 캡처)

눈썹 사이 즉, 눈 두덩이는 넓어야 한다. 전문용어로 눈과 눈썹 사이를 ‘천택궁’이라 부르는데, 이는 부동산을 나타내는 부분이기도 하다. 눈 두덩이가 넓으면 현금이나 유가증권을 가지고 있기 보다는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재테크에 성공해 많은 부동산을 가지게 될 것이며, 투자하는 것마다 성공해 말년에 풍요로운 경제 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흔히 눈은 해와 달이고, 눈썹은 구름이라 한다. 눈썹과 눈 사이가 가까우면 ‘안압미’라 부르고, 눈썹이 해와 달을 누르고 있어 매우 좋지 않은 관상이라 본다. 앞서 언급한 ‘천택궁’이 좁으면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로 사람을 해치게 만들 수도 있다. 


3. 코와 콧방울이 좋으면 ‘가정과 재물 지키는 능력’


코 끝이 둥글고 콧방울에 힘이 있어야 한다. 여성의 코는 코 끝이 동그랗게 뭉쳐져 있는 모양인 ‘현담비’가 좋다. 마치 코 끝 부분이 쓸개를 매달은 것처럼 동그란 모양, 이슬이 매달려 있는 듯한 모양을 말한다. 


코 끝이 둥글고 힘이 콧방울에 힘이 있으면 가정에 어려움이 닥쳐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가정과 재산을 잘 지키며, 결국 남편을 출세 시키게 될 힘도 있다. 또한 남을 대할 때 마음과 여유를 가지고 도와주기도 하며, 도움을 준 사람으로부터 반드시 보답을 받는 인복이 넘치는 관상이기도 하다. 


4. 눈동자가 안정되면 ‘교양과 지적 능력’

(사진/ 유튜브 채널 '고전의 한수 - 엄태범 TV' 캡처)

(사진/ 유튜브 채널 '고전의 한수 - 엄태범 TV' 캡처)

눈동자는 안정되어 있어야 한다. 눈이 단정하게 동자를 유지하고 있는 생김새를 ‘귀격’이라 하며 반대로 흔들리면 ‘천격’이라 한다. 눈동자가 차분해야 이지적이고 교양이 풍부하며, 지적 능력을 겸비해 주위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얻게 된다. 


눈을 가늘게 뜨고 상대방을 보는 사람은, 그 사람을 이용하려는 ‘모사꾼’일 확률이 높으며, 대화할 때 눈을 좌우로 돌리거나 악수할 때 눈동자가 흔들리면 신뢰를 가질 수 없다. 상대방을 대할 때는 눈을 상대방에게 정중히 고정시키는 것이 좋다.


5. 얼굴 균형이 좋으면 ‘초년, 중년, 말년의 운’

(사진/ 유튜브 채널 '고전의 한수 - 엄태범 TV' 캡처)

(사진/ 유튜브 채널 '고전의 한수 - 엄태범 TV' 캡처)

이마에서 미간까지를 상정, 미간에서 코 끝까지를 중정, 코 끝에서 턱 끝까지를 하정이라 말한다. 이 세 개의 면적 즉, 삼정이 길이가 일정한 것이 좋다. 상정은 계획력 있는 초년운을, 중정은 추진력 있는 중년운을, 하정은 지구력 있는 말년운을 보여준다. 삼정, 얼굴의 조화가 균형을 이루고 있으면 초년, 중년, 말년의 운이 좋다는 뜻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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