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 비즈 ] 따라하는데 돈 안드는 부자들의 생활습관

부자되는 습관, 오늘부터 시작하세요

by마음건강 길

shutterstock_127785641.jpg

작은 행동을 반복하면 습관이 되고 어떤 습관을 갖고 있느냐가 당신의 가치를 결정해 운명을 만들어 간다는 얘기다. 우리가 지금 사는 모습은 우리가 매일 또는 정기적으로 반복한 행동의 결과다. 이 때문에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 어떤 습관을 갖고 있는지 주목한다. 그렇다면 부자는 일반 사람들과 다른 특별한 습관이 있을까? 여러 포털사이트에 회자되고 있는 부자의 습관을 모아 소개해 본다.


1. 부자들은 명상한다


부자가 되려 하는데 다짜고짜 명상을 하라니, 약간 어이없을 수도 있겠다. 그러나 명상은 실제로 경제적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중요한 습관이다. 헤지펀드계의 거물,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최고 경영자(CEO) 레이 달리오는 2013년 한 매체에 기고한 글에서 “명상하는 습관이 나의 가장 큰 성공 요인"이라고 밝혔다.

‘명상하는 부자’는 달리오 뿐만이 아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스티브 잡스는 생전 명상 마니아였던 사실을 여러차례 이야기했었다. 뿐만 아니라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뉴스코퍼레이션의 루퍼트 머독 등 세계적인 유명인사들 중 명상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이 적지 않다. 마음을 차분히 다스리고 열심히 운동하는 등 심신을 가꾸는 일은 급변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중심을 잃지 않도록 도와줄 것이다.


2. 부자는 신문을 읽는다.


컨설팅회사 ‘인플루언스 콜래보레티브’가 발표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봉 50만달러가 넘는 사람들의 70%가 언론사이트에 들어가 뉴스를 읽는다고 답했다. 반면 연봉20만달러 미만의 사람들은 44%만 뉴스를 읽는다는 것이다.

TV시청시간은 반대로 나타났다. 연봉 20만달러 미만 그룹은 일주일에 21시간 이상 TV를 본다는 대답이 38.5%, 11시간 이상은 72.5%에 달했다. 반면 연봉50만달러 이상 그룹에서는 21시간 이상이 21.5%로 낮아졌다.

shutterstock_698103028.jpg

3. 부자는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리한다.


‘우리 가운데 살고 있는 가난한 사람들(The Poor Who LiveAmong Us)’이란 책은 “가난한 가족의 집으로 걸어 들어가 보라, 악취가 코를 찌르고 불결함이 눈을 괴롭힐 수도 있다"고 지적한다. 가난하기 때문에 지저분한 지역에 살고 그렇기 때문에 불결하게 된다고 결과론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지저분한 지역에 살아도 의지만 있으면 자신이 사는 집과 집 주변은 깨끗이 할 수 있다. 주위가 어지러운 것은 그만큼 나태하다는 뜻이다. 환경이 정리가 되지 않으면 머릿속도 정리가 되지 않는다.


4. 부자는 꾸준한 자기 관리를 한다.


재무설계사이자 작가인 톰 콜리는 5년간 233명의 부자와 128명의 가난한 사람들을 관찰해 ‘부자 습관: 부자들이 매일 하는 성공 습관을 출간했다. 이 책에 따르면 부자들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30분씩 일주일에 4번 운동한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피치는 격한 근력운동이든 가벼운 산책이든 매일 한시간씩 운동했다. 운동할 시간을 내기 힘들 때도 어김없이 1시간은 운동했다. 피치는 매일 1시간씩 운동한 결과 신체 건강이 확실히 좋아진 것은 물론 정신적으로 더욱 맑아지는 느낌이 든다고 설명한다. 그는 주로 오전 업무를 마친 뒤 운동하는데 운동을 하면 더욱 능동적이 되고 업무 집중도도 올라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