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 푸드 ] 초간단 ‘식품첨가물’ 제거법 8

두부·단무지 등 식품에 숨어있는 독!

by마음건강 길

식품첨가물은 식품을 제조, 가공 또는 보존을 위해 식품에 첨가, 혼합하는 물질이다. 보편적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다수의 식품첨가물들은 적당량만 섭취할 경우 건강에 치명적이지는 않다. 그러나 과다 섭취할 경우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에 주의해야 한다. 여기, 간단한 방법으로 음식 속 식품첨가물을 제거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 ‘‘식품첨가물’ 제거할 수 있는  초간단 비법 8

1. 통조림햄

통조림햄은 우리가 흔히 먹는 가장 대표적인 가공식품이다. 통조림햄의 뚜껑을 열면 겉면에 노란 기름이 떠 있는데, 이를 제거하고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치면 식품첨가물과 함께 기름기도 제거할 수 있다.

2. 베이컨

베이컨에는 아질산나트륨, 타르색소가 들어 있어 구토, 호흡곤란, 천식, 우울증, 어린이 주의력 결핍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베이컨을 끓는 물에 데친 후 키친 타올로 기름기를 제거하면 식품첨가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3. 소시지

소시지 역시 대표적인 가공식품류 중 하나며, 기름기와 염분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시지에 적당한 간격으로 칼집을 넣어준 뒤 끓는 물에 15초 정도 가볍게 넣었다 빼내면 식품첨가물을 제거할 수 있다.

4. 맛살

요리뿐 아니라 간식으로도 즐겨 먹는 맛살이나 크래미에도 식품첨가물이 함유되어 있다. 착색제와 산도조절제는 간, 혈액, 신장, 생식기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다.

맛살의 포장을 벗겨내고, 찬물에 5분 정도 담근 후 흐르는 물로 헹구면 식품첨가물을 제거할 수 있다.

5. 두부

두부는 몸에 좋은 식품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을 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두부 속에도 응고제, 소포제와 같은 식품첨가물이 함유되어 있다. 이는 피부염이나 고환 위축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


두부를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헹궈주면 건강한 두부를 먹을 수 있다.

6. 단무지

달콤짭짤한 맛을 내 여러 음식의 반찬으로 쓰이는 단무지에는 사카린나트륨이라는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는데, 이는 소화기나 신장에 무리를 줄 위험이 있다.


단무지를 찬물에 5분 정도 담가놓으면 이를 제거할 수 있다.

7. 식빵

식빵에 함유된 방부제, 젖산칼슘 등의 식품첨가물은 중추 신경 마비, 눈과 피부 점막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식빵을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데운 후 먹으면 식품첨가물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다.

8. 옥수수통조림

옥수수통조림에는 아질산나트륨, 산화방지제, 인공색소가 들어있다. 이 역시 중추신경 마비시키고 피부 점막과 위를 자극하고 콜레스테롤을 높인다.


옥수수콘을 통조림에서 꺼내 찬 물에 헹궈주면 식품첨가물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