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이 아니어도 술 생각이 절로 나는 메뉴가 있다. 식사가 어느새 안주가 되는 순간. 못 먹는 소주 즉각 소환하는 음식들 앞에서는 신기하게 술이 들어간다. 쭉~쭉쭉. 한국 국제요리 경연 대회 향토음식 부문 수상한 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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